기본적으로 경영, 경제부터 철학까지 인문계열 학문은 모두 사람에 대한 학문이다.
그래서 '인문;인 거. 내가 듣기에 아인슈타인은 다시없을 천재고, 그런류의 천재들은 대부분 당대 지식수준을 초월한, 형언할 수 없는 고차원적인 통찰 내지 직감을 가지고 있음. 비록 아인슈타인이 양자역학의 논쟁에서 패했다고 하지만 고거슨 언제나 사회의 산물이고 따라서 당대의 한계를 초월할 수 없는 언어의 특성 때문이라고 볼 수 있음
문과는 수식이 아니라 사람에게 걸어야 한다. 문과라면 아인슈타인이 반대했으니 양자역학이 반대하자
컨셉인지 아닌지 헷갈리네. 근데 아인슈타인이 양자역학 국소성에 대해서 완전히 해결 못 한 것을 벨이 해냄. 결과적으로 고전적인 국소성이랑 양자역학적 국소성은 다른 거였음.
일단 컨셉 아니고 고전적이고 양자역학적이고 난 그런 거 모르게
모르겠고~말했다시피 숫자가 아니라 사람에 거는 게 진정한 인문학도다 너도 빨리 되도 않는 계산 집어치우고 아인슈타인을 믿도록
인문학 갤 파셈. 유사과학 하고. ㅅㄱ
아인슈타인은 의문을 제기 했고 양자역학이 완성된 학문이 아니라고 주장했지만, 그의 주장을 따르면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게 없기 때문에 보어의 기조를 따름. 그러면 확률적으로도 무언가를 할 수 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