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경영, 경제부터 철학까지 인문계열 학문은 모두 사람에 대한 학문이다. 

그래서 '인문;인 거. 내가 듣기에 아인슈타인은 다시없을 천재고, 그런류의 천재들은 대부분 당대 지식수준을 초월한, 형언할 수 없는 고차원적인 통찰 내지 직감을 가지고 있음. 비록 아인슈타인이 양자역학의 논쟁에서 패했다고 하지만 고거슨 언제나 사회의 산물이고 따라서 당대의 한계를 초월할 수 없는 언어의 특성 때문이라고 볼 수 있음

문과는 수식이 아니라 사람에게 걸어야 한다. 문과라면 아인슈타인이 반대했으니 양자역학이 반대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