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xhlet이라는 장친데 a 플라스크에 담겨있는 용매를 끓여서 c 냉각기로 보낸후에 냉각기로는 찬물을 흘려줘서 다시 b로 떨어트려서 유기용매에 물질을 녹이는 장치임
그건 중요한게 아니고 어쨌든 b에 c로부터 떨어진 액체가 한방울씩 쌓이고 저 빨간선까지 액체가 차면 a로 연결된 관을 따라 한번에 떨어지는데 그 이유를 모르겠음 빨간선을 넘어가면 그 넘어간 만큼만 액체가 넘쳐서 a로 떨어져야하는거 아닌가? 물은 수소결합때매 분자간 응집력으로 그렇게된다고 알고있는데 에탄올은 왜그런지.. 그럼 표면장력이 0에가까운 용매는 저렇게 안되는지 모르겠음
질문이 너무 난잡해서 미안하다
써있네 사이펀이라고
..?
내가 그거물어봤노
니가 그거 물어봄
사이펀에 표면장력이 왜필요함 글고
사이펀 원리 찾아봤음 근데 아직 명확히 이게 원인이다라고 할수없대매
표면장력이 분자간 응집력이랑 비례하잖아
그리고 알고있으면 사이펀원리 찾아보라고 말해주면 되는거지
원인이라고 할수없는게 머임... 걍 압력차이인데
영어 위키에 두가지 주요 이론이 있고 각각이 설명할수 없는 경우가 존재한다고 나와있음 모르면 그냥 답달지마라
나도 찾아봤는데 명확하게 원인이라고 할수 없는게 아니잖음 진공에서 실험한 결과 사이펀을 가능케하는 여러가지 원인이 있단거네. 근데 일상생활에선 어차피 베르누이 방정식 쓰면 잘 맞음 글고 베르누이 방정식 가정엔 표면장력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