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크 수용액은 가만히 놔두면 잉크가 퍼져나가기 때문에 자연 상태에서 엔트로피가 증가한다고 한다.
그럼
황산구리 수용액을 가만히 놔두면 황산구리 결정이 되는데 그 경우는 엔트로피가 감소한다고 해야 하나?
그리고
성운이 중력에 의해 뭉쳐져서 별이 되는 것은 엔트로피 감소 아닌가?
잉크 수용액은 가만히 놔두면 잉크가 퍼져나가기 때문에 자연 상태에서 엔트로피가 증가한다고 한다.
그럼
황산구리 수용액을 가만히 놔두면 황산구리 결정이 되는데 그 경우는 엔트로피가 감소한다고 해야 하나?
그리고
성운이 중력에 의해 뭉쳐져서 별이 되는 것은 엔트로피 감소 아닌가?
엔트로피는 주위+계 전부 합친 tot 값이 증가한다는 것임 : 즉 황산구리 결정이 되는 계는 엔트로피 갑소(예를들어 -5J/K라 하자) 근데 그 황산구리 결정을 만들기 위한 주위에서 증가된 엔트로피가(10J/K)이면 total =10-5=5로 증가한다는 것임
황산구리 수용액에서 계와 주위는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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