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수소원자가 어쩌구 하면서 설명하던데
실제로 원자가 도는 궤도가 존재하면서 다른 궤도로 갈아타는 모습을 관측하고 만든 개념이냐

아니면

전자의 운동을 설명하려고 하다보니 이렇게 끼워맞추면 말이 되니까 만든 개념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