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글 링크: 갈루아의 군론을 통해 우주의 구조 이해해보기)
우주가 5차원이란 가정하에서 설명이 진행되기 때문에 위의 링크 글을 읽어보시면 이해가 더 쉽습니다.
우주는 매순간 변화합니다 또는 우주는 매순간 변화하는 것처럼 느껴지죠.
그런데 어떤 변화에서도 변화하지 않는 게 있습니다. 그런 경우 물리학적으로 불변성 또는 대칭성 또는 보존성을 가졌다고 하죠.
예를 들어 어떤 것의 양을 1이라고 할 때 시간이 지나도 그 양이 변화하지 않는다면 시간에 대한 대칭성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즉, 1초가 지나도 1, 2초가 지나도 1, 3초가 지나도 1... 과 같은 경우죠.
반대로 만약 시간이 흐를수록 그 양이 줄어든다면(변화한다면) 시간에 대한 대칭성이 없다고 합니다.
즉, 1초가 지나서 0.9, 2초가 지나서 0.8, 3초가 지나서 0.7... 과 같은 경우죠.
결국 결론을 미리 말하자면 연속성은 불변성(대칭성, 보존성)과 같다는 겁니다.
(적절하지 못할 수 도 있는 예일수도 있지만, 예를 들어보자면 어떤 상자에 1부터 10까지 써 있는 공이 들어가 있고 제가 그 상자에서
공을 랜덤하게 뽑는 것을 반복할 경우 매번 1만 나온다면 1이 연속해서 나왔다고 하듯이 연속성과 대칭성이 물리학적으로 같다는 겁니다.)
따라서 만약 우주가 제가 설명한 5차원의 구조이면서 동시에 시간이 불변일 경우 우주는 연속성(대칭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다시 말해서 우주는 연속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존재하며 영원히 그 존재성이 유지된다는 것이죠.
또 연속성이 위와 같이 정의 되면 불연속성은 자연스레 어떤 변화에 대칭성이 없는 경우를 의미하게 됩니다.
관련해서 뉴턴의 관성의 법칙은 아인슈타인의 시공간이동의 개념과 엔트로피라는 개념으로 인해 사실 질량체나 입자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5차원에는 관성의 법칙이 적용될 수 있겠지만 말이죠. 따라서 입자성을 가진 것들은 불연속성을 가진게 당연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파동(공간)은 연속성을 가졌을까요 불연속성을 가졌을까요? 위의 설명과는 다르게 파동성은 기존 수학에서의 설명과 비슷하게 설명됩니다.
5차원은 서로 다른 무한개의 4차원의 연속체로 이루어져있고, 4차원은 서로 다른 무한개의 3차원의 연속체로 이루어져있고,
3차원은 서로 다른 무한개의 2차원의 연속체로 이루어져있고, 2차원은 서로 다른 무한개의 1차원의 연속체로 이루어져있고,
1차원은 서로 다른 무한개의 0차원의 연속체로 이루어져있다고 가정해보죠.
상대론적으로 빛의 경우 어떤 길이(공간)을 0으로 수축시키는데 이를 양자역학적으로 생각했을 때
빛이 그 공간의 어디에나 확률적으로 동시에 존재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즉, 실수의 완비성처럼 그 길이에 빛이 완비되어있다는 것이죠. 마찬가지로 공간을 4차원적(확률적)으로 생각할 수 있을 경우
그 공간에는 3차원이 완비되어 있다고 생각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당신과 제가 모두 공간화 되었다고 가정할 경우
당신과 저를 구분하는 차별성이 사라지게 됩니다. 다시 말해서 당신과 제가 공간화 될 경우 당신과 저를 구성할 수 있는 에너지는
공간의 어디에서나 확률적으로 동시에 존재하고 있게 된다는 것이죠. 따라서 파동은 연속의 변화를 가진다고 생각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므로 입자성은 불연속성을 가지고 4차원적 파동성은 (3차원 이하를 기준으로) 연속성을 가진다는 것이죠.
※ 혹시 제 설명이 이해가 안되시는 분들은 먼저 아래의 -자연철학- 부분을 순서대로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아래 링크글들을 읽고 양자역학을 이해해봅시다.
- 자연철학 -
5. 양자역학적 중력의 수학적 이해
6. 수학적으로 이해하는 차원의 확장과 확률
7. 확률로 이해하는 차원
9. 불변량과 에너지
11. 정보와 확률
12. 근본적인 불가지론을 이해해보기
13. 상식과 자연
- 양자역학에 대한 이해를 돕는 기본적인 설명 -
- 모순의 어원으로 이해할 수 있는 상대성과 절대성의 관계
추가로 저는 위의 설명과 관련이 있는 내용이 담긴 <자명론>과 <대칭론>이란 책을 썼습니다.
사실 책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자신 있으면 논문을 쓰라는 사람이 가끔씩 있어서 입니다.
철학자는 철학서를 쓰는 겁니다. 그리고 그 철학서 자체가 논문이고 말이죠.
<자명론>의 경우 물리학적으로 질량의 상대성과 질량-에너지-공간 등가원리를 설명했고,
<대칭론>의 경우 <자명론>에 없던 시간대란 개념을 추가했는데, 사실 두 책의 핵심은 물리학적인
내용 설명이 아니라 보다 근본적인(철학적인) 의문의 해소에 있습니다. 물론 모든 물리학적인 현상들은 결국
위의 질량의 상대성, 질량-에너지-공간 등가원리, 시간대란 개념들을 통해 설명이 됩니다.
그런데 위의 책들은 사실 너무 오래전에 쓴 것이라 지금 제가 물갤에서 쓰는 내용에 비해서 매우 허접해서
굳이 읽을 필요가 없다는 입장입니다만 <자명론>의 경우 어차피 무료이니 읽어봐도 딱히 손해는 없을 겁니다.
또 오픈톡방에서 제 닉을 검색하면 나오는 톡방이 있으니 혹시 관련해서 궁금한 부분이 있다면 톡방으로 오시면 됩니다.
https://gall.dcinside.com/mini/roomcorner
방철모 갤에 놀러들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