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이 만들었다는 창조설
- 상위차원에서 만들어졌다는 차원설

인간이 알지 못하는 '어떤 절대적 상태'에게 떠넘기기 가설


 - 빅뱅이론 등등

무에서 유가 ~ 하고 나타났다는 것인데 물리학적으로 불가능
물론 '물리법칙' 없던 상태에서 갑자기 나타났다는 것인데
역시 사실상 인간이 알지 못하는 '어떤 절대적 상태'에게 떠넘기기 가설

 - 원래부터 있었다는 가설

 원래부터라면 '언제부터 인가?' 대한 답이 있어야 하는데
 결국 '영원' 이전부터 있었어야 한다는 ..
 이것도 시간의 영원성을 물리학적으로 설명이 불가능
 개다가 '있었다' 차체가 어차피 창조설등의 다른 이론과 마찬가지로 판타지임



생각으로는 
' 우주 탄생의 비밀은 인간의 능력으로 없다'

그냥 모든 우주 탄생이론들은 전부 개소리이며
이것의 진실은 땅속 깊이 묻어두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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