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본능은 짐승보다 많고 고차원적이다 보니까

잔인함 또한 더 컸음
훗날 지능 계몽을 위해 과학자가 생겨났듯이
옛날엔 선한 인간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었음
종교라는건 원래 옛날부터 있었던 개념이였음
집단 군중 심리의 집합으로 있는듯없는듯한 마음뿐이였는데
종교라는 개념을 만들어 그런 마음이 더 밀집되고 확고해져서 지금의 종교가 된거임
훗날 지능 계몽을 위해 과학자가 생겨났듯이
그런 부류의 사람들이 새로운 종교를 기획하고 만들었고
그것이 바로 예수임

확실히 다른 종교에 비해 인류애를 강조하지?

그런데 변한게 있나 기독교던 불교던 무슨교던
그냥 개념으로만 존재할뿐 사람은 변하지않아
변하지않는사람이 다 죽으면 사회가 변하겠지
그래서 더이상 종교가 아닌 새로운 어젠더를 만든거임

가상우주니 시뮬레이션이니 그런건 이거와는 별개임 
일단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세계에서는 
신이라는건 없는게 맞고
종교는 추상적인 집단 군중심리를 개념화시킨것이고
현재 그리고 미래엔 종교가 없어질것
왜냐하면 다 죽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