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속불변의 원리를 전제로 삼았다는 것.

광속은 가변적이고

상대속도는 광속 초과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또 일반상대성 이론에서는

중력시간지연이

시간지연이 아니라

시계측정상 중력에 의한 오작동이 생긴다는 것이다.

즉 중력에 따라 시계의 측정치가 달라지는 것이지 .

이것은 태엽시계가 열에 의해 오작동하는 것과 같다.

금속자나 플라스틱자가 열변형에 의해 오차가 생기는 것도 같은 이치이다.

시간이 빨라지거나 느려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원자시계는 진자시계에 대해 중력에 대해 반대 현상을 나타낸다.


시간은 존재의 지속이다(베르그송)

존재는 빨리 혹은 느리게 계속될 수가 없다.

일정하게 계속된다.

존재가 계속된 양을 시계라는 도구를 사용해서 측정하는 것이다.

시계의 작동 원리는 주기를 이용한다는 것이다.

시계가 어떤 주기를 이용하느냐에 따라

열, 중력, 지구의 공전이나 자전 속도에 의해 영향을 받고 오차가 생기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