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류와 전자, 전압때문에 이걸 좀 공부하다가  ['도선'에 국한하여 전자는 움직이지 않으며, 빽빽하게 붙어있는 전자들은 빛의 속도로 전기에너지를 저항(에너지를 소비하는 장치)에서 쓰이도록 해준다.](전달한다는 말은 좀 이상한 표현같고) 정도로 내용을 정리해봤습니다.

병렬회로에서 전자가 움직인다고 생각할 경우 전류값과 전기에너지는 수식(공식)적으로 성립하는지를 검증하면서 낸 결론입니다.

그런데 위에서 전자가 움직이지 않는다고 정리했지만, 도선에서도 전자가 전혀 움직이지 않는건 아니며, 도체의 경우는 대놓고 자유전자라고 표현합니다.

대체 이 염병할 전자는 뭘까요. 상상속의 존재인가요 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