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TI int~ 아재인데 사후세계 없다, 신 없다, 우주에 외계생명체는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거 intp, intj 특징인가?ㅋㅋㅋ
그리고 나때는 특히 시험한방으로 인생이 갈리는 시대였는데 이거 나만 불합리하다고 생각하나?
문제를 기계적으로 순발력있게 정해진 시간내에 빠르게 잘 풀어야만 높은 성적을 받을수 있는데 그게 과연 사람의 지능과 능력 대부분을 평가한다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들었음.
시험은 그 사람의 순발력과 노력, 문제푸는 센스 등은 평가할수있어도 학문에 대한 열정과 호기심, 진지한 태도, 통찰력 등은 평가하기는 힘들다고 생각함.
위대한 업적을 남기려면 단지 문제푸는 센스못지않게 학문에 대한 진지한 열정, 호기심, 통찰력 등도 중요하다고 생각함.
그럼 학창시절에 누가 공부를 열심히 하냐고 반문할수도 있는데 솔직히 기본틀만 갖추어주면 대학가서 전공을 파고 들어야 된가고 생각.
억지로 공부하기 싫은 사람들까지 다 강제로 앉혀놓고 똑같은 공부 시키고 똑같은 시험문제를 풀라고 하는건 창의력 말살 고문이라고 생각했었음.
학창시절 공부기계 순서대로 노벨 과학상 받아야된다면 한국이 1위 했어야되는데...
성실히 노력하고 시험 문제푸는 능력, 센스, 스킬이 뛰어난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평균 이상인것은 맞고 회사에서도 원하는 인재상인건 맞지만 이제 선진국으로 도약하려면 갈수록 필기시험한방주의보다는 창의성 인재를 키워야되지 않을까. 아인슈타인 - 내가 업적을 만드는데 방해되었던 것중 하나는 획일적인 학교 교육이였다-
술한잔 하고 횡설수설ㅋㅋㅋㅋ
공교육을 비판한 위인들은 있었어도 등한시한 과학자는 없었음. 당장 위에 아인슈타인만 해도 당시 과고, 영재고였던 김나지움 출신임
한국식 필기시험 잘보는건 그냥 기본으로 해야하는거고...
그러한 걸 깨기 위해 영재고 과고가 있는거 아닌가 근데 요즘 보면 거기들도 다 획일화된걸로 통일되는듯 ㅋㅋ 뭘하든 진성 사교육하고 유형 외우기는 필연적인듯
솔직히 딱말해서 물리학,화학,기하,미적분, 영어(영단어 얼마나 많이알고있냐) 킬러문제말고는 ㅈ도 쓸대없음. 내가 볼땐 진짜 시험은 대학교시험부터임. 대학시험은 말도안되는 버러지 킬러문항이 없잖아. 학문을 이해못하니깐 대학교재보고도 틀리는거지.
그냥 약간 그런것같아. 시험은 기본기만 볼수있는거라는? 물리학을 잘하는 모든 사람들은 시험도 잘보겠지만 시험을 잘본 사람들이 모두 물리학도 잘하는건 아닌것같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