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들은 느끼겠지만
삶의 의미를 잃어버렸을때가 바로 빨간약을 먹은거임
감정적인 이유로 시시한 좌절에 빠진게 아닌
어느정도 나이를 먹고 사회에서 구르다가
사색에 빠져 자신의 과거를 돌아보면서 현재와 비교하고 남하고 비교하고 그런 끊임없는 저울질로
자신의 위치와 현실을 비로소 객관적으로 파악했을때
세상의 모든 환상이 걷히고 고통과 사기로 얼룩진 세상이 보이기 시작할때
아 이게 진짜 현실이고 진실이구나
그것을 우울증이라고도 부르지
선택은 완전한 것에게 주어지지않아
불완전한 것들이 해야할 일이지
삶의 의미를 잃어버렸을때가 바로 빨간약을 먹은거임
감정적인 이유로 시시한 좌절에 빠진게 아닌
어느정도 나이를 먹고 사회에서 구르다가
사색에 빠져 자신의 과거를 돌아보면서 현재와 비교하고 남하고 비교하고 그런 끊임없는 저울질로
자신의 위치와 현실을 비로소 객관적으로 파악했을때
세상의 모든 환상이 걷히고 고통과 사기로 얼룩진 세상이 보이기 시작할때
아 이게 진짜 현실이고 진실이구나
그것을 우울증이라고도 부르지
선택은 완전한 것에게 주어지지않아
불완전한 것들이 해야할 일이지
그런 심리를 이용하는게 미국 히틀러랍니다. 우리들은 사형수라고 부르죠.
플라자합의는 좌절감에서 나온 인간의 본능이 드러난 아주 좋은 과거일겁니다.
사형수들은 선택을 애초에 할 필요가 없는겁니다. 이미 사형수 인걸요. 과거를 바꾸는건 선택이 아니라 운명인것이죠, 바꿀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