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블랙홀 주변을 회전중이라 관성좌표계가 아닌데
1시간 = 7년만 가지고 그냥 로렌츠 인자에 갖다박아서 영화속 행성이 이렇게 블랙홀 주변을 빨리 돕니다! 뿌슝빠슝 하는거
다 헛소리 아님? 일반상대성 이론 끌어와야 설명할 수 있는거 아닌가?
아니면 이것도 쌍둥이 역설처럼 특수 상대성이론 만으로 설명 가능한건가? 영화 배경설정에 끼워맞추기 용으로 뭔가 더 들어있나?
애초에 블랙홀 주변을 회전중이라 관성좌표계가 아닌데
1시간 = 7년만 가지고 그냥 로렌츠 인자에 갖다박아서 영화속 행성이 이렇게 블랙홀 주변을 빨리 돕니다! 뿌슝빠슝 하는거
다 헛소리 아님? 일반상대성 이론 끌어와야 설명할 수 있는거 아닌가?
아니면 이것도 쌍둥이 역설처럼 특수 상대성이론 만으로 설명 가능한건가? 영화 배경설정에 끼워맞추기 용으로 뭔가 더 들어있나?
행성표면은 공간자체가 행성내부로 계속 수축함 중력이 강하면 더 많은 수축이 일어나서 아무리 표면에 가만히 서있는 물질이라도 실제로는 행성표면에서 수직하게 위쪽으로 움직이는것임 상대론에따라 위쪽으로 빨리 움직일수록 당연히 관찰자보다 시간이 느리게가고
나는 일반상대론 물어본 게 아님. 그건 고딩때 서웨이 39장이나 읽어본 내 수준으로는 수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영역이기도 하고, 내가 궁금한건 단순히 로렌츠 변환식 갖다 박아서 행성이 이렇게 빨리돕니다! 놀랍죠! 하는 네이버 블로그가 병신인가 아닌가임. 일반 상대론 적용해서 블랙홀이 이렇게 무겁습니다! 해야 하는거 아닌가?
왜 수축하면 물질의 전자운동떄문
공간은 수축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