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우주가 일부 과학자들의 예상대로 엔트로피가 최대치인 빅프리즈가 되었다고 해보죠


그런데 엔트로피가 기적적으로 감소할 수 있다는 설명(주장)도 있죠.


따라서 엔트로피가 기적적으로 감소해서 특이점으로까지 환원될 수 있다고 하면


우주가 특이점-빅프리즈-특이점-빅프리즈... 의 반복이 되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또 에너지보존법칙이 완벽히 지켜진다고 가정할 때 우주는 시작은 없게 되며


엔트로피가 감소되는 경우가 없을 때 빅프리즈가 우주의 마지막 모습이 되므로


시작은 없는데 이를테면 끝은 있게 되어버리게 되죠.


그런데 우주가 앞서의 설명처럼 ...특이점-빅프리즈-특이점-빅프리즈... 의 반복이라면


우주는 시작도 없고 끝도 없다고 할 수 있으며 또는 다양한 시작과 다양한 끝이 반복된다고 할 수도 있게 되겠죠.

물론 이러한 설명은 (우주가 하나이고) 엔트로피가 감소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해서의 설명입니다.


엔트로피에 대한 개념도 기존의 개념을 그대로 적용한 것이고 말이죠.




※ 혹시 제 설명이 이해가 안되시는 분들은 먼저 아래의 -자연철학- 부분을 순서대로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아래 링크글들을 읽고 양자역학을 이해해봅시다.


- 자연철학 -


1. 중력과 관련된 철학적 질문들과 그 변천사

2. 중력과 우주의 존재성의 관계(에너지)

3. 갈루아의 군론을 통해 우주의 구조 이해해보기

4. 에너지의 차원과 엔트로피

5. 차원과 확률로 정의되는 엔트로피

5. 양자역학적 중력의 수학적 이해
6. 수학적으로 이해하는 차원의 확장과 확률

7. 확률로 이해하는 차원

8. 시간과 공간 그리고 시간에 대한 제논의 역설

9. 불변량과 에너지

10. 시간이 불변량이 되기 위한 조건

11. 정보와 확률

12. 연속성과 불연속성의 물리학적 정의

13. 우주의 끝과 암흑에너지



- 양자역학에 대한 이해를 돕는 기본적인 설명 -


- 근본적인 불가지론을 이해해보기

- 상식과 자연

- 형이상학적 모순과 형이학적 모순의 공통점과 차이점

- 패러다임과 패러다임의 한계

- 모순의 어원으로 이해할 수 있는 상대성과 절대성의 관계

- 왜 물리학자들은 공리에 대해서 철학하지 않는가

- 상대론의 공리에 존재하는 모순



물리학자들은 양자역학을 전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 가장 큰 증거는 양자역학을 거시까지 확장해서 일반화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공리에 대해서 철학하지 않는데 어떻게 물리학을 이해할 수 있을까요. 빛은 왜 절대속도일까요?


또 제 설명을 틀렸다고 하는 이곳 전공자들은 결국 상대론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겁니다.


광속이 절대일 때 왜 운동량이나 질량에 따라 길이가 수축되어야 할까요?


기존에 가변이라 생각했던 것이 불변이 되면 기존에 불변이라 생각되었던 것중에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하죠.


따라서 빛이 절대속도일 때 길이수축이 되어야 하죠. 이러한 대칭성을 통해서 길이수축이란 결론이 나온 것이죠.


마찬가지로 시간이 불변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게 되어야 하는게 당연한겁니다. 또 다른 증명도 있습니다.


변화가 연속이라 가정될 때 뉴턴의 경우 시간과 질량이 모두 절대적이었고


변화가 연속이라 가정될 때 아인슈타인의 경우 시간이 상대적이게 되고 질량은 절대적이고


변화가 불연속이라 가정될 때 제 설명의 경우 시간이 절대적이게 되면 질량은 상대적이게 된다고 했습니다.


즉, 상대론의 대칭(대우)이 바로 제 설명이란 것이죠. 그리고 제 설명이 바로 양자역학을 거시까지 일반화한 설명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