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초초초 거대블랙홀이 제트를 발사해서 우리은하 크기의15배에 달하는 범위에 별들이 싹 사라졌다는 내용을 본적이있음.


블랙홀에서 왜 제트가 생기는지는 모르겠는데.

추측해보면

제트로 나오는 물질들은 그 블랙홀의 밀도와 거의같은 상태로 분출되어 퍼져 나갔을거란 말임.


그래서 상상해보는데 이런 거대한 제트가 발생하는 원인중 하나는,

분출된 제트의 밀도가 순간적으로 거대블랙홀 겉부분의 밀도보다 높아져서 블랙홀 겉부분의 물질들도

일부분 같이 분출되어 지는게 아닌가 생각해봄.

호빵맨처럼 블랙홀의 일부분이 날아가버리는거지.


이런게아니면 이렇게 거대한 폭발을 설명할 수가 없을거같음.


초전도체를 보면 물질의 분포만 조금 바꿧을 뿐인데 중력을 거스르는 힘이 생기는것보면 물질의 상호작용이 중력을 이길 수 있는 예가 아닌가 생각이듦.

블랙홀도 호빵맨처럼 부분적으로 붕괴 될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