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물리학이 어려운 이유는 뭘까요? 물리학이 정말 어려운 학문이라서 일까요?


사실 교양서나 EBS강의, 유튜브를 보고도 물리학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교양서나 유튜브, EBS강의가 비전공자들도 물리를 쉽게 이해를 할 수 있게 해준다는 것에 당신이 동의한다면 말이죠.


결국 비전공자들이 문제풀이에는 관심이 없고 이해에만 관심이 있다면 뉴턴역학과 상대론을 논리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충분히 가능하며 양자역학의 경우는 현상을 부정할 수는 없으니 일단 현상을 받아들이면 된다는 겁니다.


결국 물리학이 어려운 이유는 이해를 하기 어려운게 아니라 문제풀이가 어려울 뿐이란 것이죠.


그런데 그런 물리학적인 문제란 결국 물리학적인 수학 문제일뿐입니다.


다시 말해서 수학적인 물리학 문제가 아니라 물리학적인 수학 문제라는 겁니다. 이미 당신이 뉴턴역학과 상대론을 이해했다면 말이죠.


결국 물리(철)학을 한다는 것은 아직 물리학에서 설명하지 못하는 것을 설명하려는 행위이지 수학식을 만들고 수학 문제를 푸는게 아닙니다.


그런데 현재의 물리학은 단지 수학의 부분집합처럼 보입니다. 왜 에너지가 존재하고, 시간이란 무엇이고, 왜 빛이 절대속도이고,


힘은 왜 장으로 설명되고, 파동-입자 이중성은 왜 발생하는지를 철학하려 하지 않으니까요.

수학적인 고민은 그 후에나 해야하죠. 결국 선후관계가 뒤바뀌어버렸다는 겁니다.




※ 혹시 제 설명이 이해가 안되시는 분들은 먼저 아래의 -자연철학- 부분을 순서대로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아래 링크글들을 읽고 양자역학을 이해해봅시다.


- 자연철학 -


1. 중력과 관련된 철학적 질문들과 그 변천사

2. 중력과 우주의 존재성의 관계(에너지)

3. 갈루아의 군론을 통해 우주의 구조 이해해보기

4. 에너지의 차원과 엔트로피

5. 차원과 확률로 정의되는 엔트로피

5. 양자역학적 중력의 수학적 이해
6. 수학적으로 이해하는 차원의 확장과 확률

7. 확률로 이해하는 차원

8. 시간과 공간 그리고 시간에 대한 제논의 역설

9. 불변량과 에너지

10. 시간이 불변량이 되기 위한 조건

11. 정보와 확률

12. 연속성과 불연속성의 물리학적 정의

13. 우주의 끝과 암흑에너지



물리학자들은 양자역학을 전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 가장 큰 증거는 양자역학을 거시까지 확장해서 일반화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공리에 대해서 철학하지 않는데 어떻게 물리학을 이해할 수 있을까요. 빛은 왜 절대속도일까요?


또 제 설명을 틀렸다고 하는 이곳 전공자들은 결국 상대론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겁니다.


광속이 절대일 때 왜 운동량이나 질량에 따라 길이가 수축되어야 할까요?


기존에 가변이라 생각했던 것이 불변이 되면 기존에 불변이라 생각되었던 것중에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하죠.


따라서 빛이 절대속도일 때 길이수축이 되어야 하죠. 이러한 대칭성을 통해서 길이수축이란 결론이 나온 것이죠.


마찬가지로 시간이 불변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게 되어야 하는게 당연한겁니다. 또 다른 증명도 있습니다.


변화가 연속이라 가정될 때 뉴턴의 경우 시간과 질량이 모두 절대적이었고


변화가 연속이라 가정될 때 아인슈타인의 경우 시간이 상대적이게 되고 질량은 절대적이고


변화가 불연속이라 가정될 때 제 설명의 경우 시간이 절대적이게 되면 질량은 상대적이게 된다고 했습니다.


즉, 상대론의 대칭(대우)이 바로 제 설명이란 것이죠. 그리고 제 설명이 바로 양자역학을 거시까지 일반화한 설명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