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세상도 어떻게 보면 원자들이 빠릿빠릿 돌아가서 만들어진거라는게 존나 신기하다 컴퓨터 시뮬레이터에다가 대충 쿼크랑 전자 존나 많이 만들어 놓고 강력 약력 중력 전자기력만 사전에 설정해두고 맨 처음에 빵 터뜨려 주기만 하면 백억년 정도 지났을때는 인간 비스무리한 생명체가 만들어질 수도 있다는거잖아
그런 컴퓨터를 한 수억개정도 만들면 그 시뮬레이션 우주 중 하나에서 가상의 생명체가 존재하게 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겠죠. 하나의 컴퓨터로 가능한가에 대해서는 의문이 들고 말이죠.
결국 기술력만 받쳐준다면 수정 이외의 방법으로 생명을 창조하는 것도 가능한걸까요? 진짜 저렇게 만들어진 생명체가 있다면 그건 인공지능 같은 코드로 짜여진 것도 아닌 우리가 만들어진 방법이랑 동일하게 만들어진 생명체니까...
글쎄요 궁금하시면 본인이 잘생각해보시길요.
네 뭘해도 항상 존재할겁니다 죽음자체가 의미가 없어요 다같이 죽어도 바로 또 의식을 가진 뭔가로 태어나겠죠
그 사이 시간도 의미없져 얼마가 걸리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