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불리한 논리를 들이대면 침묵


논리력 자체가 없음.


틀린 상대론을 어거지로 끌여들여 자기 이론을 전개해 놓고는


새로운 이론이라고 떠벌임.


남을 틀리게 평가하는 재주가 있음.


지랄염병이 의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