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컬슨 몰리 실험대는 관찰자와 실험대가 같이 운동하기 때문에 길이수축하지 않는다.

에테르가 길이수축해야 하는데 에테르는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에테르와 실험대의 상대운동에 의해 상대운동하는 에테르가 물체 기능을 하고 빛이 운동한 운동방향 경로가 길이수축되는 수밖에 없다.

에테르의 길이수축을 이렇게 대신하는 것이다.

그런데 에테르의 존재를 부정하는 현 물리학 상황에서는 에테르의 상대운동의 운동경로 길이수축도 불가능하다.

만일 에테르의 존재를 긍정하여 길이수축을 적용한다면 수직 방향의 빛의 에테르도 지구공전방향으로 길이수축이 적용돼야 하므로

나의 길이수축 오류 증명에서처럼 수평빛과 수직빛의 시간차가 해소되지 않는다.

그럼 시간차는 어떻게 해소되나?


그래서 합속도 밖에 없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