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컬슨 몰리 실험대는 관찰자와 실험대가 같이 운동하기 때문에 길이수축하지 않는다.
에테르가 길이수축해야 하는데 에테르는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에테르와 실험대의 상대운동에 의해 상대운동하는 에테르가 물체 기능을 하고 빛이 운동한 운동방향 경로가 길이수축되는 수밖에 없다.
에테르의 길이수축을 이렇게 대신하는 것이다.
그런데 에테르의 존재를 부정하는 현 물리학 상황에서는 에테르의 상대운동의 운동경로 길이수축도 불가능하다.
만일 에테르의 존재를 긍정하여 길이수축을 적용한다면 수직 방향의 빛의 에테르도 지구공전방향으로 길이수축이 적용돼야 하므로
나의 길이수축 오류 증명에서처럼 수평빛과 수직빛의 시간차가 해소되지 않는다.
그럼 시간차는 어떻게 해소되나?
그래서 합속도 밖에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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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컬슨 몰리 실험에서는 에테르와 관찰자가 다른 관성계에 속하기 때문에 에테르가 길이수축하는 수밖에 없다, 실험대는 관찰자와 동일 관성게에 속하기 때문에 길이수축할 대상이 아님.
에테르가 있다고 가정했을 때 그렇다는 말이고, 내가 에테르가 있다고 하는 것이 아님, ㄱ실험 당시 실험자들의 하나의 가정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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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관찰자와 내부관찰자가 누구인지 구체적으로 말해 봐라
실험결과는 지구밖의 외부 관찰자의 입장에서 이루어진 것이 아님
내부 관찰자에게 길이수축이 일어나지 않는데 왜 지구밖 관찰자에게 길이수축이 일어나야 함?
내부 관찰자에 속하는 동일 관성게에 실험대가 있는데 왜 외부 관찰자의 입장에서 길이수축이 일어나고 그 결과가 내부 관찰자의 관성계와 동일한 관성게에 속하는 실험대에서 일어나야 함?
니가 주장하는 거는 상대론의 고유 시간 고유길이 개념에도 모순됨.
나는 상대론을 뿌리체 부정하지만 너는 상대론 자체 개념에도 모순되는 주장을 하면서 길이수축을 옹호하고 있음
인과율 개념도 억지로 끌어다 쓰지 마셈. 그리고 눈치채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실험 결과가 동일 시간이 되므로 눈치 챔. 니 망상을 진리인양 말하지 마셈
동일 시간의 원인이 길이 수축일 수도 있지만 메카니즘이 없음. 그냥 뇌피셜임.
상대론에서는 동일 관성계는 고유길이 고유시간으로 관측된다고 함, 길이수축 현상을 눈치 채지 못한다는 이야기가 없음, 사이비 상대론으로 상대론을 옹호하지 마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