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수축이 시간차를 해소하지 못하는 경우
아그러심미까(211.224)
2021-01-12 17: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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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수축은 그 메케니즘 설명은 없고 주장만 있다.
[3]아그러심미..(211.224) | 2026-01-12 23:59:59추천 0 -
길이수축론은 끼워맞추기 사이비 이론이다.
[4]아그러심미..(211.224) | 2026-01-12 23:59:59추천 0
http://blog.daum.net/seongsu1302/127
길이수축 오류 증명
철학원탑아 위 링크 읽어 봐라 에테르 존재시에는 길이수축오류 증명이 맞다고 생각한다. 내가 에테르 존재한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이컬슨 몰리 실험이 에테르 존재 여부 실험이니까 있다는 가정에서 길이수축 적용해서 오류 증명한 것이다. 니 지구밖 우주인 관점은 에테르 존재 가정하면 필요없는 가설이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위쪽이든 아래 쪽이든 길이수축으로 시간차가 해소되지 않는다는 것이야.
실험장이 가로세로 1c라 가정하고 위로 0.8c로 가속하면 외부 멈춘관찰자가 볼깨 세로방향크기가 0.6c로 수축해서 빛이 위로 3초 아래로0.3333초 오른쪽으로1.6666초 왼쪽으로1.6666초 라 시간차는 없음 , 다만 저 실험장이 하나로 연결된 물체가 아닌 각각 분리된 5개인 상태로 각각 가속하면 각각 수축하니 위치가 안변해서 시간차가 발생함
각각 분리된 경우니까 시간차가 발생, 물체의 길이수축이 시간차를 해소시키지 못하는 사례.
그리고 빛이 진공 중인데 c로 가지 그리고 위 그림에서 수직 방향빛은 사선으로 가지 않고 수직으로 바로 올라가지. 왜냐하면 빛이 진공중을 지나기 때문에 우주선이 운동하는 것과 무관하게 운동하기 때문이지. 그래서 수직으로 거리가 1c이면 왕복 2초가 걸리지. 하지만 우주선이 이미 지나가 버려서 반사경에 부딪히지 못할 것이기 때문에 반사가 되지 않지. 반사가 되는 경우를 가정하면 2초라는 거다. 수평빛은 우주선 모두 0.8c로 운동하면 갈 때는 ct=vt+1c 여서 t=5초, 되돌아 올 때는 ct+0.8ct=1c 이므로 t=0.55555555초 합이 5.55555555초이지.
그게 정상임 벨의우주선역설 보고와봐
길이수축론에서 진공 공기 유무가 왜나와? 자기 멋대로 자기가 만든 공기합속도개념으로 생각하네
길이수축론에서 진공이 왜 나오는지 생각해 보고, 내가 진공이라는 조건을 왜 달고 나왔는지는 어제 논쟁에서 이미 말했는데 니가 간과한 것 같네.
그리고 그림에서 빛이 좌측에서 오는 걸 보면 우측으로 우주선들이 움직인다고 가정하는 것이 마이컬슨 몰리 실험 컨셉에 적절한데도 굳이 위쪽으로 움직인다고 가정하는 자체가 니가 개념이 없다는 걸 말하는 거다. 내가 우주선간 거리를 1c로 한 것은 계산의 편의를 위해서였다. 너와 설정이 다른 점이였다. 실험장 세트를 너처럼 1c로 하면 우주선 크기는 일단 무시한다면, 우주선간 거리는 0.5c가 되어야 한다고 보고 수직빛은 왕복 1초, 수평빛은 갈 때 2.5초, 되돌아 올 때 0.27777777초가 될 것이다. 빛은 진공 중이니까 우주선의 운동에 영향을 받지 않고 수직으로 운동할 것이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빛의 속도가 왜 변하나, 진공이라고 설정됐는데.
빛의속도가 뭐가 변해? 수평빛경우 외부 멈춘관찰자가 볼때 위로 0.8c 수평으로 0.6c 면 1c속도인데?
길이수축은 길이수축론자들 기준으로는 우주선 외부 정지 관찰자 기준으로 일어나는 거겠지, 빛의 속도도 외부 정지관찰자 기준으로 c겠지. 내부 관찰자는 생각할 필요가 없지. 내부 관찰자에게 빛의 속도가 어떻게 보이는지는 너와 내가 차이가 난다. 난 상대론적 상대속도를 부정하고 있으니까. 일단 내부 관찰자 관찰 빛의 속도는 여기서 논외로 해도 된다.
그리고 빛의 속도를 위로0.8c, 수평으로 0.6c 이렇게 생각하는 것도 상대론적 관점으로는 오류다. 왜냐하면 상대론에서는 빛의 속도는 관찰자의 운동 속도에 상관없이 항상 c라고 하기 때문이다. 빛의 속도에 관한 너의 생각이 이미 상대론을 벗어나 있는 것이다.
철학원탑은 상대성 이론의 기본 주장도 무시하고 상대론을 이야기 하고 있다. 광속불변의 원리부터 다시 공부해라.
그리고 벨의 우주선 패러독스도 동영상으로 봤는데 벨의 주장도 오류다.
벨의 패러독스가 나오는 이유가 길이수축이 오류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벨의 길이수축 이해가 오류이기도 하다.
빛의 속도는 수직 수평 둘다 c이다. 상대론 입장에서는 그렇다. 0.8c, 0.6c 이것들이 이미 오류다.
넌 광속불변의 원리를 모르고 있다.
벡터합의 결과값으로 c가 아니라 그냥 처음부터 c이다.
진공에서는 우주선의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사선으로 움질일 리가 없지, 적어도 상대론에서는 빛의 질량이 0이기 때문에 관성을 받지 않기 때문이지.
너는 내부 관찰자가 보는 빛의 속도도 c이고 외부 관찰자가 보는 빛의 속도도 c라는 상대론의 광속불변의 원리를 부정하고 있는 것이다. 우주선의 운동과는 무관하게 빛의 속도가 c라는 것이 광속불변의 원리이다.
우주선의 운동속도와 벡터합의 결과가 c가 아니라 그냥 c인 것이다.
시간이 없어서 댓글 못달지 모르니 니가 그냥 알든지 모르든지 알아서 해라,
그래 길이수축 론으로 시간차가 해소되지 못한다는 것을 증명하는 중이야. 넌 광속불변의 원리를 왜곡시키고 있는 중이고.
위 논증에는 합속도를 인용하지 않았어, 길이수축론 자체에서 시간차가 해소될 수 없음을 증명하는 거야,
벨의 패러독스의 경우와 위의 경우는 다르다. 우주선 사이에 실이 있는가 없는가의 차이는 크다.
철학 원탑아 자기 도취는 금물이야.
물론 나부터 경계해야 할 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