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체계가 무모순적이라면, 이 체계는 불완전하다’는 초수학적 명제를 얻었습니다.
그런데 만약 위의 명제가 참이라면 그 대우인 ‘이 체계가 완전하다면 이 체계는 모순적이다.’도 참이 됩니다.
결국 우주는 모순적이며 따라서 우주는 완전합니다. 그러나 '형식적인' 논리체계로는 그 완전성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런 완전성의 구조는 있습니다. 그것이 제가 설명한 5차원의 구조인 우주죠.
아래 링크글들을 읽고 양자역학을 이해해봅시다.
- 자연철학 -
5. 양자역학적 중력의 수학적 이해
6. 수학적으로 이해하는 차원의 확장과 확률
7. 확률로 이해하는 차원
9. 불변량과 에너지
11. 정보와 확률
13. 우주의 끝과 암흑에너지
물리학자들은 양자역학을 전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 가장 큰 증거는 양자역학을 거시까지 확장해서 일반화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공리에 대해서 철학하지 않는데 어떻게 물리학을 이해할 수 있을까요. 빛은 왜 절대속도일까요?
또 제 설명을 틀렸다고 하는 이곳 전공자들은 결국 상대론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겁니다.
광속이 절대일 때 왜 운동량이나 질량에 따라 길이가 수축되어야 할까요?
기존에 가변이라 생각했던 것이 불변이 되면 기존에 불변이라 생각되었던 것중에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하죠.
따라서 빛이 절대속도일 때 길이수축이 되어야 하죠. 이러한 대칭성을 통해서 길이수축이란 결론이 나온 것이죠.
마찬가지로 시간이 불변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게 되어야 하는게 당연한겁니다. 또 다른 증명도 있습니다.
변화가 연속이라 가정될 때 뉴턴의 경우 시간과 질량이 모두 절대적이었고
변화가 연속이라 가정될 때 아인슈타인의 경우 시간이 상대적이게 되고 질량은 절대적이고
변화가 불연속이라 가정될 때 제 설명의 경우 시간이 절대적이게 되면 질량은 상대적이게 된다고 했습니다.
즉, 상대론의 대칭(대우)이 바로 제 설명이란 것이죠. 그리고 제 설명이 바로 양자역학을 거시까지 일반화한 설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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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철모갤로 놀러들 오세요~~
진짜 님 제발 아무 집합론 교과서 딱 열 쪽만 읽고 쓰시면 안 돼요? 개역겨운데 씨발 아무것도 모르는 새끼가 무모순성이니 여집합이니 항상 존재하느니 좆대로 지껄이는게 꼴같잖아요 적어도 니 새끼가 적은 문제들에 대해 수학자들 사이에서 논의가 있었고 그걸 해결하는 방안도 이미 구체적으로 나온지가 언젠데 개소리하세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