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홀이 쌍생성된 반입자에 의해 내부 물질이 소멸하면서 질량이 감소한다고 하잖아?
궁금한게... 이미 블랙홀 내부에있는 입자들,물질들이 있다고쳐. 그리고 더이상 외부에서 빨아들일 큰물질도 없다고치고.
블랙홀질량이 어느정도 안정된 상태라고치자. 근데 쌍생성된 반입자와 물질들중 반입자가 사건의 지평선에 떨어지고 물질이 감소한다는데. 왜 반입자만 그래?
입자도 떨어질수있다아니냐? 확률 반반아니냐고.. 그러면 미세하게 들어오는 반입자와 입자들에 의해 그냥 블랙홀이 유지되는거아님? 반입자에의해 블랙홀안의 물질이 사라져도 쌍생성된 반입자,입자중 입자도 빨아들이게되므로 또 증가하게되니까 그냥 그게 그거아님? 그럼 그냥 블랙홀 유지되는거아니냐?
요점은 블랙홀은 막무가내로 빨아들이는게 아니라 음의 에너지를 가진 애들만 빨아들이는데 /고전적으로 중력퍼텐셜을 보면 E=T+V인데 T>V여야 탈출하는거지 탈출못하면 당연히 E는 음수인거고 (이해하기 쉬우라고 들은 예시지 저기서 음에너지는 이에너지가 아님)
거기서 음의에너지를 갖는 반물질에 한해서 그런다는건데 당연히 음의 에너지를 갖는 애가 존재할순 없으니까 양에너지인 애가 튀어나와서 이 입자가 결국 호킹복사다 이말임
ㅇㅋ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