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이 없어보이는 문제의 예를 들자면 딜레마가 있죠. '닭이 먼저인가? 달걀이 먼저인가?'


만약 달걀은 무조건 닭이 낳는다고 가정하고 닭은 무조건 달걀에서 태어나야 한다고 가정될 경우 답이 없어보이게 되죠.


그럼 관련해서 물리학계의 딜레마는 무엇인지 알아봅시다. 일단 아래와 같은 가정이 있다고 해보죠.


가정: 질량체의 부피는 0이 될 수 없다.


그런데 (백뱅과 블랙홀의) 특이점은 부피가 0이고 질량밀도가 무한대라고 설명되죠.


즉, 특이점은 위의 가정을 부정하고, 저 가정은 특이점을 부정하죠. 딜레마입니다.


그런데 관련해서 물리학자들의 해법은 무엇일까요? 물론 위의 질량체는 부피가 0일수 없다는 가정을 부정하면서 설명했겠죠?


하지만 물리학자들은 그러지 못했습니다. 기본입자가 1차원 끈이라는 초끈이론을 통해서 특이점이란 개념을 부정했죠.


결국 초끈이론은 위의 가정을 부정하지 못한겁니다. 즉, 초끈이론은 질량체의 부피가 0이 될 수 없다고 말한 것과 같다는 겁니다.


결국 위의 가정과 특이점이 딜레마를 만든다면 위의 가정과 특이점이란 개념 중 하나는 그냥 틀린 겁니다.


물론 제 결론은 질량체는 부피가 0이 될 수 없다는 것이 옳다는 것이고 말이죠. 특이점은 그럼 뭘까요?


저는 질량의 상대성과 질량-에너지-공간 등가원리로 질량이 공간화되고 공간이 질량화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관련해서 특이점의 문제와 블랙홀이 무엇이고 어떻게 소멸되는지를 아래의 링크글에서 설명했었죠.


(관련글 링크)1.부피가 0이고 질량밀도가 무한대일 수 있을까요?



※ 혹시 제 설명이 이해가 안되시는 분들은 먼저 아래의 -자연철학- 부분을 순서대로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아래 링크글들을 읽고 양자역학을 이해해봅시다.


- 자연철학 -


1. 중력과 관련된 철학적 질문들과 그 변천사

2. 중력과 우주의 존재성의 관계(에너지)

3. 갈루아의 군론을 통해 우주의 구조 이해해보기

4. 에너지의 차원과 엔트로피

5. 차원과 확률로 정의되는 엔트로피

5. 양자역학적 중력의 수학적 이해
6. 수학적으로 이해하는 차원의 확장과 확률

7. 확률로 이해하는 차원

8. 시간과 공간 그리고 시간에 대한 제논의 역설

9. 불변량과 에너지

10. 시간이 불변량이 되기 위한 조건

11. 정보와 확률

12. 연속성과 불연속성의 물리학적 정의

13. 우주의 끝과 암흑에너지



물리학자들은 양자역학을 전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 가장 큰 증거는 양자역학을 거시까지 확장해서 일반화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공리에 대해서 철학하지 않는데 어떻게 물리학을 이해할 수 있을까요. 빛은 왜 절대속도일까요?


또 제 설명을 틀렸다고 하는 이곳 전공자들은 결국 상대론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겁니다.


광속이 절대일 때 왜 운동량이나 질량에 따라 길이가 수축되어야 할까요?


기존에 가변이라 생각했던 것이 불변이 되면 기존에 불변이라 생각되었던 것중에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하죠.


따라서 빛이 절대속도일 때 길이수축이 되어야 하죠. 이러한 대칭성을 통해서 길이수축이란 결론이 나온 것이죠.


마찬가지로 시간이 불변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게 되어야 하는게 당연한겁니다. 또 다른 증명도 있습니다.


변화가 연속이라 가정될 때 뉴턴의 경우 시간과 질량이 모두 절대적이었고


변화가 연속이라 가정될 때 아인슈타인의 경우 시간이 상대적이게 되고 질량은 절대적이고


변화가 불연속이라 가정될 때 제 설명의 경우 시간이 절대적이게 되면 질량은 상대적이게 된다고 했습니다.


즉, 상대론의 대칭(대우)이 바로 제 설명이란 것이죠. 그리고 제 설명이 바로 양자역학을 거시까지 일반화한 설명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