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적으로 상대론이 맞은거지 상대주의같은 사상이 맞은게 아니란다

관측이 안된다는건 서로 상호작용이 안된다는거야
이해하기 쉽게 가장 간단한 관측인 빛이 반사되어 눈에 들어와야 그 물체가 보이는거지 만약 빛이 없으면 아무것도 안보이는것처럼

관측이 불가한물체가 있다고 주장하는건 그냥 망상이야
그건 우리에게 영향끼지치 못하고 우리도 마찬가지니까

서로가 서로에게 젊은건 쌍둥이패러독스를 말한것 같은데 그건 이미 더 이상 역설이 아님

상대론에 중력 전자기력의 영향을 받지않는 물체를 가정한다했는데 당연히 존재하지 않고 망상임 ㅇㅇ

Proper의 정의도 모르면서 어떻게 상대론을 철학적으로 해석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