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 싸움에서 졌으면

승복할 일이지

사이비 절대주의적 상대론을 계속 주장함.


절대주의적 상대론에 의하면

우주의 정지 관찰자가 있어야 하는데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존재이며

우주의 정지 관찰자가 있다고 가정하는 것이 가능하면

우주의 운동 관찰자도 있어야 하는데

그러면 길이수축의 비율이 제각각이 되어야 함,

그러면 지상의 실험 결과가 관찰자의 운동상태에 따라 달라져야 함.

하지만 지상의 실험 결과는 동일함.

이것은 관찰자의 운동에 따라 실험결과가 좌지우지되는 것이 아님을 말함.

따라서 실험대가 존재하는 위치에서의 상황이 빛무늬 이동 결과와 관계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고

실험대의 상황에서 설명 가능한 이론은 합속도 가설이 더 합리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