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 싸움에서 졌으면
승복할 일이지
사이비 절대주의적 상대론을 계속 주장함.
절대주의적 상대론에 의하면
우주의 정지 관찰자가 있어야 하는데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존재이며
우주의 정지 관찰자가 있다고 가정하는 것이 가능하면
우주의 운동 관찰자도 있어야 하는데
그러면 길이수축의 비율이 제각각이 되어야 함,
그러면 지상의 실험 결과가 관찰자의 운동상태에 따라 달라져야 함.
하지만 지상의 실험 결과는 동일함.
이것은 관찰자의 운동에 따라 실험결과가 좌지우지되는 것이 아님을 말함.
따라서 실험대가 존재하는 위치에서의 상황이 빛무늬 이동 결과와 관계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고
실험대의 상황에서 설명 가능한 이론은 합속도 가설이 더 합리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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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속도 가설이 오히려 시간차이를 더 정밀하게 해소함. 길이수축론은 니 방식대로 한다하면 위 게시글 처럼 논리에 허점이 있고, 또 진공 중에서는 시간차를 해소시키지도 못함.
이미 넌 논리에서 졌음
정신 승리는 너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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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지구 공전과 같은 속도로 운동하는 관찰자도 가정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 경우 길이수축은 일어나지 않음, 너의 우주 정지 관찰자 역시 가정일 뿐임.
넌 이미 논리에서 졌음
실험 결과는 관찰자에 의해 좌우되지 않고 실험대의 상황에 의해 결정됨.
양자론에서 관찰자 효과 역시 관찰자가 실험대에 물리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경우에만 실험결과가 달라질 수 있음.
우주의 절대적 정지라는 건 가상의 조건에 불과함, 그 가상의 관찰자가 있다면 우주에서 지구 공전과 같이 운동하는 관찰자도 설정이 가능해야 함. 그 경우는 길이수축이 일어나지 않아야 함. 즉 가상의 존재에 따라 길이수축이 일어날 수 있고 안일어날 수 있어서 실험 결과가 달라진다면 지상의 실험은 무의미함.
철학원탑의 상실감은 이해하지만 인정할 건 인정해야 함, 그것이 지엄한 논리의 세계임.
괴상한 건 상대론이지, 모순적인 해석으로 뭉쳐있지, 오류가 오류를 낳는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