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에서 전등 켜는 실험을 밖에서 보는 사람이 어쩌고 하면서 시간이 느려지진다고 하는데,
그 전에 왜 광속이 불변인지
내 빡대가리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강사는 아인슈타인을 믿는 자기를 믿는 나를 믿어라 라고 하는데
왜 불변인지 이야기 안해준다.
왜 광속으로 달리는 사람이 보는 빛은 정지해 있지 않는거지?
왜 빛은 같은 속도로 움직인다면서 달리는 열차에서 쏜 빛은 뒤쪽 감지기에서 먼저 감지 되는거냐?
와...돌아버리겠네.
기차에서 전등 켜는 실험을 밖에서 보는 사람이 어쩌고 하면서 시간이 느려지진다고 하는데,
그 전에 왜 광속이 불변인지
내 빡대가리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강사는 아인슈타인을 믿는 자기를 믿는 나를 믿어라 라고 하는데
왜 불변인지 이야기 안해준다.
왜 광속으로 달리는 사람이 보는 빛은 정지해 있지 않는거지?
왜 빛은 같은 속도로 움직인다면서 달리는 열차에서 쏜 빛은 뒤쪽 감지기에서 먼저 감지 되는거냐?
와...돌아버리겠네.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6684100&memberNo=23898
사기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무시하셈.
머리 읒증 걸리겠네;; 결국 본다는 행위 자체가 빛을 통해 들어오는 거고 그게 30만킬로미터니까 빛은 앞으로 가든 뒤로 가든 전부 30만 킬로라는거지? 그런거지?
무시하셈 - dc App
http://blog.daum.net/seongsu1302/158
동시성의 상대성은 오류다.
정지해 있는 것과 정지해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다르다.
실험 결과가 말해주는 것임. 철학원탑은 차단하셈.
철학원탑은 사이비임, 무시하셈
아니 사이비축에도 못 낌. 그냥 오류임
광속이 불변이 되도록 우리 사는 시공간 구조가 만들어ㅜ졌다는 거야. 뉴튼적인 시공간 개념하에서 광속이 왜 불변인지 이해하려면 뭔가 계속 궤변에 놀아나는 느낌이 들거야. 예를 들어 X 방향의 1미터와 Y 방향의 1미터가 뉴튼의 공간 개념에서는 절대 불변이지만 아인수타인 개념에서뉴관측자의 속도에 따라 상대적인 길이거 변해버려. 상대론 처음 접하면 광속이 불변
위 주장도 사이비임, 무시하셈
이라거 하면서 다른걸 끼워맞추면서 사기당하는 느낌이 들거야. ㅋㅋㅋ 그런데 우리의 시공간 구조를 가장 잘 표현해 주는 길잡이가 광속이 불변한다는 현상이야ㅡ
사이비임
여기 전부 사이비임. 무시하셈.
아인슈타인 사이비임, 무시하셈
http://blog.daum.net/seongsu1302/
얘는 진짜임
맞아 내 블로그임. 철학원탑은 저 블로그 내용 반박도 못함.
반박했다는 말은 거짓임, 지가 깨어짐. 길이수축 오류임이 밝혀짐.
철학원탑은 백년이 지나도 사이비로 남을 것임
아니 오류로 남을 것임
절대주의적 관찰자 운운하다가 나한테 박살남.
횽의 질문은 두가지를 내포하고 있어. 1. 왜 빛의 속도가 일정한가 2. 빛의 속도가 일정하면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가? 보통 모든 설명이 2번을 이야기하거든 . 그러면서 빛의 속도가 일정허다는게 어떤건지 이해시켜줄려고 해. 그런데 말이야 빛의 속도가 일정하다는 건 그냥 실험으로 발견한 현상이야. 그게 마이켈슨 몰리 실험이고.
마이컬슨 몰리 실험은 빛의 속도가 변한다는 것을 증명한 실험임.
이런 질문은 통계물리학 갤러리에서 하셨으면 좋겠네요. 물리학 갤러리는 유사과학자들이 먹었습니다
그건 니가 멍청해서 그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