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뮬레이션은 얼마든지 그 매개변수를 조작함으로써 변화가 가능하고
그 해석 역시 실제와 검증하는 과정에서 조작이 있을 수 있다.
어떤 가설이 타당하기 위해서는 우선 자기 논리에 모순이 없어야 하는데
길이수축은 자기 논리에 모순이 있는 가설이다.
현상과 맞는 가설이라고 무조건 타당한 가설은 아닌 것이다.
답이 8인데
8이라는 답을 얻기 위해 1+7도 가능하고 2+6도 가능하고 2의 세제곱도 가능하다.
무수히 많은 공식이 가능하다.
이처럼 가설이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가능한 가설은 여러 개일 수 있다.
어느 가설이 맞는지는 우선 자체 논리에 모순이 없어야 한다.
길이수축은 자체 논리에 모순이 있으므로 오류인 것이다.
또 우주의 실제 양상을 알아야 시뮬레이션이 타당한지 검증할 수 있는데,
우리는 아직 우주의 실제 양상도 잘 알지 못하는 상황이다.
어떻게 시뮬레이션이 맞다고 단언할 수 있는가?
속도사 빠를수록 물체의 길이를 수축시키는 시뮬은 프로그래밍 질하는 초딩도 가능함
그런 시뮬레이션은 그냥 길이수축 시뮬레이션이지 길이수축 시뮬레이션이 타당하다는 말은 아니지.
길이수축에 시간지연까지 적용시키면 그 시뮬의 피조물들의 과학자들은 상대론이 있다고 느낄 수 밖에없음. 시뮬내에서 마이켈슨 몰리실험도 피조물들은 시간차가 없다고 느끼고
길이수축은 논리적으로 모순이 있는 가설이다. 결과만 맞다고 옳은 이론이 아닌 것이다.
움직이는 물체는 길이수축하면 시간차가 없어야 한다는 것이 상대론인데 관찰자의 운동상태에 따라 길이수축 비율이 달라진다면 어떤 관찰자인가에 따라(관찰자가 여러 명일 수도 있기 때문임) 시간차가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해야 한다. 그런데 실제 실험대의 감광 결과는 시간차가 없는 것으로 나온다. 그럼 실험대와 같은 속도로 운동하는 경우의 관찰자에게 어떻게 실험 결과를 설명할 것인가? 실제로 지상의 관찰자는 실험대와 같은 속도로 운동한다. 그런데 지상의 관찰자에게 실험 결과는 시간차이가 없으므로 논리적으로 오류이다.
그래서 매질내에서 광속을 움직이는 관찰자가 관측하면 광속이 몇이냐니까? ㅋㅋ
일단 매질 내에서 광속으로 운동하는 관찰자가 있다는 가정에서 매질과 매질 내의 관찰자와의 관계를 알아야 하는데, 니가 문제에서 매질 내에서 광속으로 운동하는 관찰자의 속도를 광속이라고 했으니 매질과 관찰자의 합속도가 c라고 보는 것이 타당할 것으로 보이고, 빛은 매질 내에 있느냐 매질 밖에 있느냐에 따라 속도가 달라지겠지만 매질 밖에 있고 단순하게 반대 방향이라면 2c일 것이고 같은 방향이라면 0일 것이다. 빛 역시 매질 안에 있고 매질과의 합속도가 c라면 반대 방향이면 2c, 같은 방향이면 0일 것이다. 상대론적 상대속도는 오식이고 갈릴레이 변환이 맞다.
상대론적 상대속도가 틀리고 갈릴레이 변환이 맞는 이유는 별들의 일주운동에서 별들과 지상의 관찰자는 상대운동인데, 원운동은 가속운동이지만 지상의 관찰자와 별들의 상대운동은 매순간 선속도로 상대운동하므로 등속운동이 되고, 만일 상대론적 상대운동으로 운동한다면 별들과 지상의 관찰자의 거리에 상관없이 별들의 속도는 광속을 초과하지 못하여야 하고 그럴 경우 관찰자에게 아주 먼 거리의 별들이나 가까운 별들이나 선속도가 광속을 넘지 못하기 때문에 각속도가 차이가 나야 하므로 별들이 매순간 별자리가 바뀌어야 한다. 하지만 실제 관찰에서는 별자리가 유지 되므로 각속도가 일정하다는 것이므로 일정 거리 이상의 별들의 선속도가 광속을 초과하는 것이 된다. 상대론적 상대속도가 오류라는 것이다.
물론 별들이 절대적인 위치라는 관점에서 그 자리에 있는 것은 아닐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고려해야 하겠지만 일주운동에서는 상대속도에 비해 그 움직이는 속도가 미미할 것이기 때문에 무시하고 말하는 것이다.
별들의 일주운동과 상대속도
http://blog.daum.net/seongsu1302/45
이친구 말 똘똘하게 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