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력이 존재하지 않을 때,두 물체가 직선상에서 운동하다가 충동한 후 다시 분리되어 운동할 때,운동량은 항상 보존되잖아요.그런데 (문제에 따라서) 운동에너지는 보존될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는데왜 그런 것인가요??
운동량은 어떤 경우에도 보존되는 진정한 운동의 척도이지만 운동에너지는 서로 다른 에너지로 전환될 수 있는 값이기 때문임.
운동에너지는 완전 탄성 충돌이라는 특수한 경우에만 보존됨.
질량이 일정하다고 할 때, 운동에너지와 운동량 둘다 속력(속도)에 관한 어떤 식이 되는데, 운동에니자가 손실 될 때 운동량이 보존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운동에너지가 손실될 때"도" 운동량이 보존되는 이유를 물어보는 거라면 운동량 보존의 법칙은 작용-반작용의 법칙에 의해 성립하는 법칙임.
물체들 사이에 작용-반작용으로 짝을 이룬 내력은 각각의 물체의 운동량을 변화시키지만 전체의 운동량은 보존이 되는 거임
운동량 보존은 공간의 translational symmetry에 의해 발생함. 조금 쉽게 설명하면 작용 반작용의 법칙에의해 양쪽에 같은 힘을 받기 때문이라고 할수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