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보기 경로를 실제 경로로 오인하기 때문이다.
운동하는 우주선 내부에서 빛기둥이 있다고 할 때(이 조건이 중요하다) 빛을 수직으로 쏘면 내부에서는 빛이 수직으로 올라가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빛의 실제 경로는 우주선의 운동을 따라 사선운동한다.
빛이 운동하는 시간은 빛기둥을 따라 사선운동하는 경로의 길이가 기준이 된다.
내부 관찰자에게 빛이 수직으로 운동한다고 해서 빛이 실제로 수직운동하지 않는다.
수직운동하는 것처럼 보인다고 수직 거리만을 기준으로 계산한 것이 로런츠 변환의 오류인 것이다.
수평운동도 마찬가지다. 로런츠 변환에서는 내부 관찰자에게 보이는 겉보기 거리를 기준으로 빛운동시간을 계산했기 때문에
외부 관찰자와 내부 관찰자의 빛 관찰 시간이 차이가 나는 것이고 그것을 가지고 시간팽창이니 어쩌니 하는 것이다.
만일 빛 기둥이 아니고 진공의 노출된 공간이라고 하면
우주선 내부에서 빛은 그냥 수직으로 올라갈 것이다.
빛기둥이 없으니까, 빛 기둥 케이스가 빛에 어떤 영향을 주지 못하고 진공이니까 어떤 외력도 없다. 그래서 사선이 아니라 수직으로 운동한다.
내부에 관찰자가 있다고 하면 그 빛은 후방으로 사선운동하는 것으로 보일 것이다.
외부 관찰자는 그 빛은 그대로 수직 운동하는 것으로 관찰될 것이다.
시간 팽창 이론에서와 반대 관찰 상황이 될 것이다.
시간 팽창론이 오류라는 것이다.
http://blog.daum.net/seongsu1302/175
로런츠 변환 오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