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제목이 뭘 뜻하는지 이해하기 힘들 수 있어서 간단히 설명하고 넘어가자면 본문의 주제는 공간은 에너지인가? vs 공간은 에너지가 아닌가?
에 관한 내용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 설명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아래의 링크글을 먼저 읽어 보세요.
(관련 글 링크 : 광속이 상수인 이유)
먼저 공간이 에너지라면 에너지나 질량이 공간화 되는 매커니즘이 있게 되겠죠? 또 반대로 공간이 에너지나 질량화 되는 과정도 있어야
하겠죠. 그런데 그 과정을 물리학계에서 설명하고 있을까요? 사실 현재 물리학계에서는 공간이 에너지인지 아닌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공간이 어떻게 생기게 되는지에 대한 매커니즘을 찾아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빅뱅 때 에너지와 함께 생겨난 것 정도로
설명될 뿐이니까 말이죠. 또한 상대론에서 질량체는 광속에 도달할 수 없다고 설명하기 때문에 광속을 초과하는 것에 대한 설명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쉽게 말해서 어떤 것을 가속을 시켜 광속에도 도달시킬수 없으니 어떤 것이 광속 이상의 속도를 가질 때에 대한 설명도
없는게 어쩌면 당연하단 것이죠. 물론 어떤 것이 광속이 되거나 그 이상일 경우 로렌츠 수축값이 무한대를 지나 허수값이 나오는데 그 허수값을
해석하지 못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발상의 전환은 가능했었습니다. 광속보다 빠른 어떤 것이 있다고 가정할 때 그것이
감속되어서 광속이 되거나 광속도 이하가 될 경우 어떻게 되는가라는 생각은 가능했었단 겁니다. 그럼 현재 물리학계에서 광속 이상을 허용하는게
뭐가 있을까요? 바로 공간의 팽창 속도죠. 공간의 경우 질량체가 아니기 때문에 광속 이상을 허용해도 상대론에 위배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럼 물리학계에서 공간이 빛속도 이하로 감속될 경우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을까요? 물론 그런 생각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분명 질량체가 광속 이상이 될 경우는 가정될 수 없지만 광속 이상의 것이 감속될 경우는 상대론에 위배되는 것이 아니라면 그런 발상을
해볼만 한데도 물리학자들은 그런 생각 조차 하고 있지 못하단 겁니다. 아무튼 설명을 계속 이어가자면 만약 공간이 감속되어 에너지나
질량체가 될 수 있다면 공간은 에너지가 됩니다. 또 정말 그렇다면 그와 반대의 설명도 참이 됩니다.
사실 질량체는 어차피 광속에 도달할 수 없고 빛은 절대속도이고 결국 물리적으로 광속도 이상이 허용되는 것은 공간밖에 없으니
어떤 것의 속도가 광속도를 초과할 경우 그것은 공간이 되는게 매우 당연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런 발상을 상대론의 광속 제한으로 하기 어려웠던 것 뿐이죠. 그런데 인간은 현상적으로는 공간의 속도가 감속되는 경우를 이미
알고 있습니다. 바로 중력(인력)에 의한 공간의 수축이죠. 그런데 상대론에서 설명되는 중력은 인력만을 가진 것으로 설명됩니다.
하지만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은 상대적이 되고 질량=에너지=공간 의 등가원리가 성립하기 때문에 중력은 인력과 척력을 모두 가지게
되며 질량의 공간화와 공간의 질량화를 더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 혹시 제 설명이 이해가 안되시는 분들은 먼저 아래의 -자연철학- 부분을 순서대로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아래 링크글들을 읽고 양자역학을 이해해봅시다.
- 자연철학 -
5. 양자역학적 중력의 수학적 이해
6. 수학적으로 이해하는 차원의 확장과 확률
7. 확률로 이해하는 차원
9. 불변량과 에너지
11. 정보와 확률
13. 우주의 끝과 암흑에너지
답이 없어보이는 문제의 예를 들자면 딜레마가 있죠. '닭이 먼저인가? 달걀이 먼저인가?'
만약 달걀은 무조건 닭이 낳는다고 가정하고 닭은 무조건 달걀에서 태어나야 한다고 가정될 경우 답이 없어보이게 되죠.
그럼 관련해서 물리학계의 딜레마는 무엇인지 알아봅시다. 일단 아래와 같은 가정이 있다고 해보죠.
가정: 질량체의 부피는 0이 될 수 없다.
그런데 (백뱅과 블랙홀의) 특이점은 부피가 0이고 질량밀도가 무한대라고 설명되죠.
즉, 특이점은 위의 가정을 부정하고, 저 가정은 특이점을 부정하죠. 딜레마입니다.
그런데 관련해서 물리학자들의 해법은 무엇일까요? 물론 위의 질량체는 부피가 0일수 없다는 가정을 부정하면서 설명했겠죠?
하지만 물리학자들은 그러지 못했습니다. 기본입자가 1차원 끈이라는 초끈이론을 통해서 특이점이란 개념을 부정했죠.
결국 초끈이론은 위의 가정을 부정하지 못한겁니다. 즉, 초끈이론은 질량체의 부피가 0이 될 수 없다고 말한 것과 같다는 겁니다.
결국 위의 가정과 특이점이 딜레마를 만든다면 위의 가정과 특이점이란 개념 중 하나는 그냥 틀린 겁니다.
물론 제 결론은 질량체는 부피가 0이 될 수 없다는 것이 옳다는 것이고 말이죠. 특이점은 그럼 뭘까요?
저는 질량의 상대성과 질량-에너지-공간 등가원리로 질량이 공간화되고 공간이 질량화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관련해서 특이점의 문제와 블랙홀이 무엇이고 어떻게 소멸되는지를 아래의 링크글에서 설명했었죠.
(관련글 링크)1.부피가 0이고 질량밀도가 무한대일 수 있을까요?
https://gall.dcinside.com/mini/roomcorner
방철모갤로 놀러들오세요~
공간은 창조주께서 창조한 것이다. 모르면 성경을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