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원이 등속으로 운동하면서 빛을 방출해도, 빛의 속도는 항상 일정하다. 또한 관찰자가 등속으로 운동하면서 빛의 속도를 측정해도 일정하다.
예: 등속도로 달리는 기차에서 전등을 켰을 때 기차에 있는 사람도 지면에 있는 사람도 빛의 속도는 c=3×10^8m/s로 일정하게 관측된다.'
위 정의를 보면 빛에 대한 관찰자의 상대속도가 아니라 빛 자체의 속도가 c로서 일정하다는 뜻으로 느껴진다.
측정한다는 말은 기기로 속도를 측정한다는 말로 보인다.
공기 속에서는 굴절률로 인해 빛의 속도가 c에 도달하지 못할 것인데 c라고 측정된다고 하는 것도 거짓으로 보인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의 상대론적 상대속도 식을 보면 분명히 상대속도가 c라는 주장을 하는 것임을 알 수 있다.
또한 관찰자가 등속으로 운동하면서 빛의 속도를 측정해도 일정하다. 이건 뻬야할듯
EBS에 말해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