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도 크기가 있어야 존재할 수 있다.
그러면 빛도 절대론적 상대론의 관점에서 하나의 물체라고 할 수 있다.
그럼 빛의 속도에 의해 로런츠 변환하면 로런츠 인자는 무한대 값을 가지고
빛은 수축하여 하나의 수직선이 되야 한다.
운동 방향으로 빛의 경로도 수축되어 하나의 수직선이 되어야 한다.
우주는 수많은 방향으로 빛이 운동하므로 절대론적 정지 관찰자의 입장으로는
모든 방향으로 길이수축되어야 하므로 우주는 하나의 점이 되어야 한다.
절대론적 상대론에 의하면 길이수축은 절대적으로 일어나므로 우주는 부피는 없고 위치만 있어야 한다.
이렇게 말하면 절대론적 상대론자들은 빛은 길이수축하지 않는다고 말하면 된다.
지말이 곧 진리니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건 기독교에 물어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