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원탑이 인력도 범위가 수축해서 길이수축한단다.
그럼 중력장도 수축한다는 이야긴데.
중력파도 수축하겠지.
중력파 속도가 빛의 속도와 동등하거나 그 이상일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럼 어떻게 우주가 길이수축해서 0이 되지않고
우리 눈에 보이는 거지?
물리학에서 중력장은 질량을 가진 물체가 생성되는 동시에 생성된다는데.
그렇게 빠른 중력장 확산 속도에 따라 길이수축하면 중력장은 길이수축으로 부피가 0이어야지.
길이수축이 상대적 운동에 의해 관찰되는 것이 아니라 절대적 관점에 따라 절대적으로 일어난다면
누구에게나 관측된다는 말인데.
누구에게나 우주는 길이수축되어 그 부피가 0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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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고 씨부린다 너는 뭐라고 생각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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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못하나? 길이수축되어 보이지 않고 왜 우리 눈에 보이냐고?
위 글 5만번 읽어 봐라. 스스로 알 것이다. 넌 그냥 절대주의적 상대론 주장하며 살아라, 니 자유다.
빛이 길이수축되고, 중력파가 길이수축되는데 길이수축 되야지. 꼭 말해줘야 알겠나?
빛이 길이수축되지 않는다고 니들이 둘러대면 하는 수 없지. 니들 맘대로니까.
예외도 설정될 합리적 이유가 있어야 하는데 니들은 그냥 자기 논리가 허구가 드러나니까 편법을 쓰는 거지.
결국 어떤 이론이 논리적 모순을 드러낼 때 모순 되는 요소를 지들 맘대로 제거하고 그건 적용대상에서 제외된다고 하면 사이비는 완성된다. 빛의 경우는 길이수축에서 제외된다고 하면 끝이지.
예외도 합리적 이유가 있어야 설득력이 생기는 거지,
예외를 그런 식으로 설정하면 어떤 이론도 가능하다, 모순되는 요소는 모두 에외처리 하면 되니까.
넌 과학 하지 말고 점쟁이 해라. 그냥 둘러대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