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론에서는 동일 관성계에서 측정한 길이가 고유길이(rest length)라고 한다.
절대론적 상대론에서 말하는 것은
지상의 관찰자에게 실험대의 길이가 수축된 길이라고 한다.
상대론에서는 실험대는 지상의 관찰자에게 정지한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실험대의 길이는 고유길이이다.
두 이론은 고유길이에 대해 모순된 주장을 하고 있다.
절대 통합될 수가 없는 이론을 합치는 것이다.
또 상대론에서는 자기 자신은 정지해 있는 것으로 파악한다. 따라서 자신의 좌표계가 정지 좌표계이다.
그런데 절대론적 상대론에서는 절대 공간의 정지 관찰자를 설정하므로 절대 공간 좌표가 정지 좌표계이다.
지상의 관찰자는 관성좌표계(운동 좌표계)로 설정한다.
따라서 정지 좌표계가 다르다.
모순된 두 이론을 합치면 그건 모순된 이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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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론을 억지로 끼워맞추는 것은 오류임
절대적 정지 관찰자에게 길이수축이 일어난다는 것은 그냥 망상임, 어떤 근거도 없음.
합속도 이론은 이미 고전역학에서 쓰이는 이론임, 길이수축은 논리적으로 근거가 없음, 오류임
매질 내에서 합속도가 일어난다는 것임. 당연히 매질이 없는 진공에서는 합속도가 일어날 리가 없지.
원자 속으로 빛이 들어가면 원자의 운동을 따라가니까 원자의 운동속도에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 왜 이상함.
얼토당토없이 길이수축이 왜 일어나나? 그게 이상하지
그렇게 단순하게 합해지지 않을 거야. 그래서 연구가 더 필요한 거지. 빛이 원자내를 지날 때 빛이 자기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통과하는지 아니면 소멸과 재생을 반복하는지 알아야 하고, 그 때 속도가 어떻게 변하는지 알아야 하지. 원자내에서는 일단 진공 중 속도 c보다 느려지지 단순 합이 될 수는 없지. 느려지는데 원자는 이동하고 있으니까 느려진 빛의 속도에 이동하는 원자의 속도는 더해질 거라는 것이지.
자 똑똑한 철학원탑 오늘도 정신승리 많이 하셨습니다. 경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