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물질의 본모습은 물결과 같은 소리와 같은 파동이 아닐까? 

그리고 E=MC2의 공식에 따라 에너지도 파동인것이고 


이게 터무니 없는 말이 아닌게 양자역학에서는 관찰하기전에는

파동으로써 확률적으로 중첩되어있다고 한다. 


하지만 관찰을 하면 하나의 입자로 정해진다고 한다. 그러니까 

상호작용을 하기전에는 모든 물질이 다 파동으로써 되어있는 것이다. 


풀러렌으로,그라미시딘으로 실험을 해보았지만 결어긋남(상호작용)이

일어나기 전에는 다 예외없이 파동이었다. 


그 말인 즉슨 모든 물질(전자,원자,분자)는 원래 파동이지만 파동이 파동

을 만나면 겹쳐지는 부분이 생기듯이 결어긋남이 일어나면 하나의 입자

로 된다는 말이다.   


그리고 우리가 흔히 보는 물체들이 실은 가만히 있지 않다. 그 내부의 아주

작은 부분을 보면 계속적으로 떨고있다. 단지 서로에게 속박되어 가만히

있는것처럼 보일뿐이다. 


이 말은 더더욱 물질의 본모습은 파동이란 걸 보여준다. 떨리는 이유는 파동이

계속적으로 움직이듯이 아주 미세한 부분에서는 조금씩 겹쳐지는 부분이 달라

미세한 부분에서 떨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그에 비하면 관찰자인 우리는 매우매우 크기 때문에 그리고 그러한 떨림

을 인지하도록 진화하지 않았고 거시적으로만 보게 진화되었기 때문에 그 떨림

을 알수없고 마치 가만히 있는 물체처럼 보이는 것이다. 


그리고 움직이는 물체들은 파동의 겹쳐지는 모양이 계속적으로 크게 움직이기 

때문에 그러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