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수축이 시간차를 해소하지 못한다면 길이수축론이 존재해야 할 이유가 없다
길이수축이 시간차를 해소하지 못한다.
http://blog.daum.net/seongsu1302/182
진공에서 동일 관성계 내에서의 시간차가 해소되지 못하면 상대론은 쓸모가 없고 이론적 타당성도 잃어버린다.
하지만 절대론으로 해석하면 시간차는 시계의 작동 차이에 불과하기 때문에 시간차는 처음부터 없는 것이다.
길이수축이 시간차를 해소하지 못한다면 길이수축론이 존재해야 할 이유가 없다
길이수축이 시간차를 해소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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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공에서 동일 관성계 내에서의 시간차가 해소되지 못하면 상대론은 쓸모가 없고 이론적 타당성도 잃어버린다.
하지만 절대론으로 해석하면 시간차는 시계의 작동 차이에 불과하기 때문에 시간차는 처음부터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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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링크 글 읽어 보고 생각해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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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선은 관성이 작용할 때인데 빛이 질량이 있으면 사선이 가능은 하겠지만 진공은 매질이 없는 상황이므로 관성을 받을 매체가 없다.
진공에서 빛이 사선이라는 것은 빛기둥 안에서 빛기둥이라는 케이스에 빛이 끌려갈 경우를 말하는 것이다. 빛기둥 안에 빛이 없고 개방된 곳에 있을 때는 다르다
정설이 아니라 사람들이 잘 모르는 이론이고 일부 사람들이 주장하고 있다. 그러니까 상대론이 오류인데도 살아남은 것이다. 진공의 개방된 빛의 직선 운동을 인정하는 순간 시간지연론은 오류가 되는데 정설로 받아들일 이유가 없지.
내가 처음 상대론을 접했을 때 이 부분이 의심이 생겨서 계속 공부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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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후 도망한 철학 가야 하는디
뭐래 조현병 심해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