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지연론은 우주선 내부시간과 외부시간이 다르다는 것인데,
우주선 내부관찰자에게나 외부 정지 관찰자에게나 우주선 내부 시계는 동일하게 우주선 외부 정지시계보다 느리게 간 것으로 관찰된다.
원래 상대론의 시간팽창론에 따르면 우주선 내부 관찰자에게는 고유시간이 흐르므로 우주선 내부 관찰자에게 내부시계는 느리게 가는 것이 아니다.
우주선 외부 관찰자에게도 우주선 내부 시계는 우주선 내부의 시간을 가리키는 것이기 때문에 느리게 가서는 안된다.
그러니까 우주선 외부 관찰자에게 우주선의 시간이 느리게 가는 것으로 관찰되기 위해서는 우주선 외부에 우주선의 시간을 가리키는 또 하나의 시계가 필요한 것인데, 그런 시계는 없었던 것이다.
우주선 외부관찰자에게 관찰되는 우주선의 시간을 표시할 시계가 없었는데 우주선 내부의 시계가 느리게 가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에 우주선 내부 시계가 우주선 외부관찰자에게 우주선의 시간이 느리게 간 것을 표시하는 시계인 것으로 착각한 것이다.
그러니까 처음부터 착각한 가운데 시간지연이 타당한 것으로 결론 내려진 것이다.
우주선 내부 시간은 우주선 내부의 시간에 따라 흘러야 하므로 고유시간으로 흘러야 하므로 느리게 가서는 안되는 것인데 느리게 갔다는 것은 상대성 이론이 틀렸다는 말이 된다.
이런 틀린 이론인 시간지연을 뮤온의 수명 연장 논리에 적용한 것이 오류인 것이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흐르는 속도가 다르다는 것이 상대론의 주장과 다르다고 바보야. 상대론에 의하면 우주선 내부 시계는 고유시간을 나타내야 한다고 멍청아
정체성 구분을 니가 잘하고 있네, 내 생각도 너와 같아, 우주선 내부 시계는 내부관찰자에게 고유시간을 나타내야 하고 외부의 정지 시계는 외부 관찰자에게ㅠ고유시간을 나타내야 하니까 둘이 같은 시간을 나타내야 하지. 그런데 실험 결과는 내부 시계가 외부 시계보다 느리게 가는 것으로 나타나니까 상대론이 틀린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