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자들로만 이뤄진 미시세계에서는 하나의 입자가 다른 입자와 충돌해 서로간섭하기까지 무수히 많은 수의 세계의 미래와 가능성이 공존하고있고 관측되는순간 그 존재하는 가능성중 히나로 확정되어 세계가 만들어지는것인데 양자역학은 곧 가능성과 인과에 기반되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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