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과 수학과학이 서로 관계있는건
장신과 사유가 서로 상호작용하니까다 ㅋㅋ
장신은 물리적인 한계에 제한되어있고 당연하게도 물리법칙들에게 영향을 받는다

사유가 아무리 어떻게든 해도 장신의 영향을 받기마련이지
이걸 구분하고 싶어서 칸트가 사변철학을 쓴거고
이게 선험사유와 후험사유인것이지

경험을 넘은 개념들은 이성이 사변적이게 되니까 당연히 사변적인것들은 변증법적으로 구애받으니까 이성에 의한 개념들은 경험에 국한되는거지

결국 직관때문에 제한되는건 사물에 대한게 아니니까
당연히 철학과 수학과학은 땔수가 없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