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성 이론의 전제는
하나의 관성 좌표계에는 하나의 시간이 흐른다는 것이다.
마이컬슨 몰리 실험에서 빛의 운동방향이 실험대의 운동 방향과 이루는 각도에 따라
주기가 다르다.
시계가 운동 방향에 대해 어떤 각도로 놓여 있는가에 따라 주기가 다르다는 것이 된다.
주기가 다르면 시계의 작동이 다르다. 상대론에 의하면 시간이 다르게 흐르는 것이 된다.
따라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상대론에 의하면 물체는 운동방향으로 길이수축 되어야 한다.
이때 길이수축의 비율은 로런츠 인자의 역수에 따른다.
만일 운동하는 좌표계 즉 관성 좌표계임에도 시계에 따라 시간차가 있다면,
즉 두 개 이상의 시간이 흐른다면, 상대론은 오류가 된다.
다섯 대의 우주선이 동일한 방향으로 동일한 속도로 운동한다면 다섯 대의 우주선은 동일한 관성 좌표계이다.
동일한 관성 좌표계에서 다섯 대의 우주선을 마이컬슨 몰리 실험대로 만들고 빛 운동을 실험한다면
수직 빛과 수평 빛의 시간차(주기차)가 해소되지 못한다.
왜냐하면 우주선은 길이수축되지만 우주선 사이의 거리는 수축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 경우 동일 관성좌표계가 길이수축이 적용되었음에도 시간차가 해소되지 않으므로 상대성 이론은 오류가 된다.
동시에 출발했든 다른 시각에 출발했든 상관없이 같은 속도로 운동 중이라고 가정했음. 출발 시각은 관계없음.
철학원탑은 모르면서 댓글 달지 말았으면 좋겠다. 고유거리는 같아도 관찰자가 다른 관성계에서 관찰한다는 것이 내용이다. 우주선이 길이수축한다고 한 것은 이미 다른 정지 좌표계에서 관찰했다는 말이다.
아주 교리를 설파해라
그래 교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