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설명은 제가 생각하는 엔트로피의 개념이 아닌 현재 물리학계에서 설명하는 엔트로피의 개념을 위주로 설명된 내용입니다.



물질들은 가만히 나두어도 계의 엔트로피를 증가시킵니다. 왜일까요? 일단 가만히 있는게 가만히 있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계속적으로 시공간이동을 하고 있다는 것이죠. 또 우주가 팽창할 때 같이 팽창하지 않으려면 그 팽창에 버티는 힘이 필요합니다.


이걸 전자기력이 그런 팽창력보다 크기 때문이라고 설명되죠. 즉, 물질은 형태를 유지하는 것에도 에너지를 쓰게 된다는 겁니다.


상대론은 결국 관성의법칙을 부정한 것과 같아요. 물론 아주 이상적인 조건을 사고실험적으로 만들어서 물체에 관성이 있다거나


운동량이 보존된다고 설명할 수 도 있겠지만 말이죠(물론 질량이 줄고 속도가 증가하면 결과적으로 운동량은 항상 보존 될 수 있습니다.


또 관성도 그 경우 지켜진것일 수 도 있죠. 그러나 질량과 속도가 계속 유지되지 못하고 엔트로피의 증가에 따라 변화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결국 물체의 질량이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감소하게 된다는 것은 공간을 수축시키는 질량의 영향이 작아진다는 의미가 됩니다.


그럼 어떻게 될까요? 수축되었던 공간이 전보다 팽창하게 됩니다.


엔트로피가 증가해서 만약 우주에 질량 형태의 에너지가 적어진다면 수축되었던 공간이 점점 풀리게 된다는 것이죠.


그런데 이것을 양자역학적으로 해석할 수 도 있습니다. 엔트로피의 증가로 물체의 질량이 점점 감소한다는 것은


다른 물질과의 상호작용에 의한 것이 아닌, 그 물체 내부의 물질들간의 상호작용의 힘이 점점 감소하게 된다는 것이죠.


그런데 양자역학적으로 상호작용이 줄어들면 줄어들수록 물체의 질량이 입자성을 잃고 파동성을 가지게 됩니다.


그런데 그런 파동성의 증가가 결국 앞서 설명했듯이 공간을 팽창시키는 작용을 하게 되죠.


그런데 상대론으로는 여전히 공간이 왜 존재하는지를 설명할 수 없습니다. 또한 힘이 작용하는 장들이 어떻게 존재하는지도 설명하지 못하죠.


힘의 작용이 원격작용이 되어서는 안되기 때문에 장이란 것이 필연적이다라고 설명한게 다일뿐이죠.


그러나 저는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므로 질량-에너지-공간 등가원리가 성립한다고 했었고 말이죠.




※ 혹시 제 설명이 이해가 안되시는 분들은 먼저 아래의 -자연철학- 부분을 순서대로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사실 고등학교에서 이미 뉴턴역학과 상대론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게 가르칩니다.


그리고 양자역학의 경우 물리학자도 마찬가지로 이해를 못했기 때문에 당연히 고등학생들도 이해를 못한채 대학을 가게 되죠.


그럼 대학을 가서 뭘 배울까요? 물리학적인 수학 문제를 풀기 위한 물리학적인 수학을 배우게 됩니다.


물리학도들은 그걸 좀 있어 보이게 수학적 모델링을 배운다고 할겁니다. 그런데 그것도 어차피 옛날 물리학자들이 다 해둔거죠.


결국 물리학과를 가면 그냥 옛날 사람이 이미 해둔걸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학부생으로 끝날 경우 결국 뭘 배운걸까요?


그래서 그런 학부생들이 그나마 배운걸 써먹어보려고 사이비들 상대하려고 물갤에 많이 오는걸지도 모르죠.


그러니 학부로 마감할 거면 물리학과를 가는게 굉장히 무의미합니다. 기껏해야 여기와서 써먹는다는 것이죠.


그럼 이번엔 석사나 박사과정을 밟는다고 해보죠. 그런데 이제는 스스로 연구를 해야하는 단계가 되었는데


현재 물리학계에서 연구해볼만한 주제가 암흑에너지, 암흑물질, 블랙홀, 양자역학, ToE, 표준모델, 등등이 있겠죠.


그런데 풀 수 있었으면 진작에 풀었을 겁니다. 그런데 심각한 것은 물리학자들은 그런 문제들을 자신들이 왜 못푸는지도 모른다는 겁니다.


결국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해서 못푸는 겁니다. 저는 관련해서 위의 것들을 일관성있게 설명했죠. 왜냐하면 양자역학을 이해했기 때문입니다.


이해를 못하니 초끈이론이라던가 상대론과 양자역학을 합친다던가, 양자루프(?)이런걸 생각하고 있죠.


또 물갤에서 보니 수정뉴턴주의? 이런 것도 있습니다. 그런걸 '배웠다는' 물리학자들이 연구한다고 하고 말이죠.


물리학과에 가려는 분들이나 현재 물리학 전공자라면 결국 선택을 해야합니다.


그냥 그대로 아무것도 이해를 하지 못하고 졸업할지 아니면 제 설명을 받아들일지를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