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 시중에 나오는 책 읽어 보니 딱 이해가 되던데


비유해서 보면 이런거 자나


가운데 점에서 전자 같은 입자가 하나 나간다고 치면


일단 다른 입자랑 상호 작용 하기 전까진  아직 입자가 아니고


파동 모양으로 생긴 확률 함수 상태로  쭉 나아가다가


상호 작용 하는 순간 입자의 성질을 가진다  


그 파동 모양이 아주 아주 멀리 가면


예를 들어 우주의 끝에서 우주의 끝가지 가게 되더라도 거기서  상호 작용을 하게 되면


확률 함수가 붕괴 되고 입자가 되기 때문에 그 여파가 바로 우주 끝에 있는 확률 파동 까지


순간적으로 동시에 빛 보다도 빠르게 전달 된다   뭐 이런 거자나


쉽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