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우주선과 실을 각각의 물체로 보고 판단하면 실이 끊어지는 것이 당연한 논리인데 왜 상대론 역설이라고 하지?
뭐가 역설이라는 거냐?
이렇게 해설해 놨네.
과학적보편이성과 상대론을 비교해서 역설이라고 한 것이네.
https://cafe.daum.net/alter-med/FMew/13?q=%EB%B2%A8%EC%9D%98%20%EC%9A%B0%EC%A3%BC%EC%84%A0
답은 간단하다. 길이수축이 오류이다.
http://blog.daum.net/seongsu1302/127
누군지 몰라도 스마트하네요. 링크글은 읽어보지 않았지만 길이수축을 의심하는 것보니 일단은 정상인이네요
당신이 스마트 하네요.
그런데 위 링크한 동영상은 길이팽창을 주장하는데, 길이팽창도 근거 없습니다. 사교좌표계로 길이팽창을 도출하는 것이 오류입니다.
절대론이 맞습니다. 절대론으로 아직 모든 현상을 설명하지는 못하지만 상대론은 모순이 많습니다.
역설이 된다는 것은 하나는 틀렸다는 말이다. 관성좌표계 내부 관점으로는 끊어지지 않으니 내부 사건이 맞다. 인과율에 따르면 외부 관찰자에게도 끊어지지 않아야 역설이 발생하지 않는다. 그러면 두 우주선과 실이 하나의 물체로 동일 속도로 운동해야 한다. 하지만 길이수축 이론 자체가 모순이 있으니 길이수축을 적용하는 것 자체가 오류이다. 길이팽창도 길이수축처럼 시간차를 해소 못하니 오류다. 절대론이 맞다. 합속도론이 타당하다. 길이는 수축도 팽창도 하지 않는다. 빛의 속도가 변할 뿐이다. 진공에서는 빛의 속도가 변하지 않고 시간차가 난다. 그런데 시간차가 아니라 시계 작동이 차이가 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