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철학은 아무것도 만들어내지 않는다. 그저 현존하는 것을 정립하고 기술할뿐이다. -쿠쟁

철학은 대중들에게 종교를 대신하도록 함으로써 높게 평가된다. -니체

상세히 검토해보면 모든 철학은 지리멸렬한 언어로 번역된 상식에 지나지 않는다. -괴테

원자끼리 분리되지 않는 것은 핵력때문이다. -고졸미상의 철학원탑

그만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