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의 시작이라는 것은 아주 우연하게 나온 것이다.

이건 뉴턴이 만든건데

특정 사건으로 시작된다.

그건 바로 천동설 지동설 논쟁이다.

이 혁명은 한마디로 기독교 세력에 대항하는 반란세력의 중심 갈릴레이로부터 시작되었으며

이것이 과학의 시작이다.

근데 웃기지 않은가?

지동설과 천동설 그게 뭐 어쩌라고

왜 이걸 가지고 그렇게 싸웟냐 이말이지.

생각해보면 이해가 가질않음

이건 거의 초딩들이 하던 싸움을 유럽인들은 하고 있었다는 것이지.

그 이유가 무엇인가?

그것은 유치하고 무식해서 라고 밖에 할말이 없다.

그당시 중국이라고 하는 것은

당연히 천동설이다.

근데 우리가 지동설을 받아들이게 된 것은

서양의 선교사들이 동쪽으로 뚫어재끼는데

거기서 지동설 책을 가져와가지고 선물로 준것이다.

근데 우리는 그 책을 보고 나서

오 합리적이군 이게 맞는듯

이런 반응을 보였고 바로 역법이나 천문법을 다 고쳐먹었다.

1초만에

이것이 못생긴 똥양인들이 가진 힘이다 이말임.

무식흐게 서양애들처럼 안싸움



이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