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 아니면 마이너스라는 일차원적 개념이 아니라
삼각대칭 사각대칭
또는 공간으로 넘어가서 사면체 대칭
여기서 시간까지 도입하면 4차원대칭 이런것도 생각하면
어떨때는 파동이다가
어떨때는 입자인거 납득이 갈수도 있지 않냐
왜 입자성 파동성 2개로 모든걸 분류하는건지 몰겠네

기존의 분류체계에 소속시키려고하니까 문제가 생기는거라고 생각한다
만약에 기존에 파동성 물질성을 분류하지 않았으면
빛을 어디에 편입시키냐로 문제삼지 않을텐데
기존의 것들이 우연히도 물질아니면 파동 딱 2개로 갈리니까
그걸 우겨넣는게 문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