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자성을 가진 것들이 불연속으로 변위할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게 되고 시간이 절대적이게 됩니다.


위의 영상을 보면 모든 것이 정지한 한 순간을 가정했을 때 포커스가 변함에 따라 물체들의 크기가 다르게 보이게 되죠.


포커스가 가까울수록 크게 보이고 멀어질수록 작게 보입니다. 질량이 상대적이라는 것을 잘 설명해주는 영상이죠.


그런데 결국 정지한 순간에 가장 먼저 결정되는게 바로 공간입니다. 질량의 공간화로 입자의 확률적 범위가 먼저 결정된다는 것이죠.


다시 말해서 기준에 따라 공간(확률장)이 제일 먼저 결정되고 그 다음이 빛이라는 겁니다.


빅뱅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순서적으로 시간이 멈춘 상태의 허수시간동안 공간의 인플레이션(급속팽창)으로 공간이 먼저 결정되고,


공간이 결정되어 시간이 결정 되었으니 그 다음이 빛, 그 다음이 질량을 가진 입자들이 그 공간에 위치하게 된다는 것이죠,


(관련글 링크: 허수시간의 정의와 질량의 상대성)




※ 혹시 제 설명이 이해가 안되시는 분들은 먼저 아래의 -자연철학- 부분을 순서대로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사실 고등학교에서 이미 뉴턴역학과 상대론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게 가르칩니다.


그리고 양자역학의 경우 물리학자도 마찬가지로 이해를 못했기 때문에 당연히 고등학생들도 이해를 못한채 대학을 가게 되죠.


그럼 대학을 가서 뭘 배울까요? 물리학적인 수학 문제를 풀기 위한 물리학적인 수학을 배우게 됩니다.


물리학도들은 그걸 좀 있어 보이게 수학적 모델링을 배운다고 할겁니다. 그런데 그것도 어차피 옛날 물리학자들이 다 해둔거죠.


결국 물리학과를 가면 그냥 옛날 사람이 이미 해둔걸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학부생으로 끝날 경우 결국 뭘 배운걸까요?


그래서 그런 학부생들이 그나마 배운걸 써먹어보려고 사이비들 상대하려고 물갤에 많이 오는걸지도 모르죠.


그러니 학부로 마감할 거면 물리학과를 가는게 굉장히 무의미합니다. 기껏해야 여기와서 써먹는다는 것이죠.


그럼 이번엔 석사나 박사과정을 밟는다고 해보죠. 그런데 이제는 스스로 연구를 해야하는 단계가 되었는데


현재 물리학계에서 연구해볼만한 주제가 암흑에너지, 암흑물질, 블랙홀, 양자역학, ToE, 표준모델, 등등이 있겠죠.


그런데 풀 수 있었으면 진작에 풀었을 겁니다. 그런데 심각한 것은 물리학자들은 그런 문제들을 자신들이 왜 못푸는지도 모른다는 겁니다.


결국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해서 못푸는 겁니다. 저는 관련해서 위의 것들을 일관성있게 설명했죠. 왜냐하면 양자역학을 이해했기 때문입니다.


이해를 못하니 초끈이론이라던가 상대론과 양자역학을 합친다던가, 양자루프(?)이런걸 생각하고 있죠.


또 물갤에서 보니 수정뉴턴주의? 이런 것도 있습니다. 그런걸 '배웠다는' 물리학자들이 연구한다고 하고 말이죠.


물리학과에 가려는 분들이나 현재 물리학 전공자라면 결국 선택을 해야합니다.


그냥 그대로 아무것도 이해를 하지 못하고 졸업할지 아니면 제 설명을 받아들일지를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