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턴역학의 경우 질량과 시간이 기준이 바뀌어도 절대적이었습니다.


즉, 내 시계의 시간이 1초가 흐르면 마찬가지로 다른 모든 것들의 시간이 1초가 흐르는 것이죠.


상대론의 경우 질량이 절대적이고 시간은 상대적이게 흐르는 것이 되었습니다.


즉, 내 시계의 시간이 1초가 흘렀어도 다른 것들의 1초가 덜 흐르거나 더 흐르는, 기준에 따라 제각각이란 의미입니다.


그런데 위의 뉴턴역학과 상대론의 경우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입니다.


양자역학의 경우 입자성을 가진 것들의 변화가 불연속이 되어 시간이 절대적(불변)이게 되고 질량이 상대적이게 됩니다.


뉴턴역학과의 차이점은 시간이 불변이란 것이죠. 매순간 물체는 화살의 역설에서의 설명처럼 정지해있고 불연속으로 변위합니다.


아래의 4D리플레이 영상에서 모든 것이 한순간에 정지해있는 것처럼 말이죠. 그리고 화살의 역설처럼 그런 정지된 순간들을 연속적으로


해석할 경우 인간은 시간이 흐르는 것처럼 착각하게 된다는 것이죠. 그리고 질량이 상대적이란 것은 기준에 따라 물체간의 상호작용이


달라지므로 당연한 것이되죠. 제 설명을 이해못하는 전공자들은 물리 전공하면 안됩니다. 다른거 하세요.





※ 혹시 제 설명이 이해가 안되시는 분들은 먼저 아래의 -자연철학- 부분을 순서대로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사실 고등학교에서 이미 뉴턴역학과 상대론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게 가르칩니다.


그리고 양자역학의 경우 물리학자도 마찬가지로 이해를 못했기 때문에 당연히 고등학생들도 이해를 못한채 대학을 가게 되죠.


그럼 대학을 가서 뭘 배울까요? 물리학적인 수학 문제를 풀기 위한 물리학적인 수학을 배우게 됩니다.


물리학도들은 그걸 좀 있어 보이게 수학적 모델링을 배운다고 할겁니다. 그런데 그것도 어차피 옛날 물리학자들이 다 해둔거죠.


결국 물리학과를 가면 그냥 옛날 사람이 이미 해둔걸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학부생으로 끝날 경우 결국 뭘 배운걸까요?


그래서 그런 학부생들이 그나마 배운걸 써먹어보려고 사이비들 상대하려고 물갤에 많이 오는걸지도 모르죠.


그러니 학부로 마감할 거면 물리학과를 가는게 굉장히 무의미합니다. 기껏해야 여기와서 써먹는다는 것이죠.


그럼 이번엔 석사나 박사과정을 밟는다고 해보죠. 그런데 이제는 스스로 연구를 해야하는 단계가 되었는데


현재 물리학계에서 연구해볼만한 주제가 암흑에너지, 암흑물질, 블랙홀, 양자역학, ToE, 표준모델, 등등이 있겠죠.


그런데 풀 수 있었으면 진작에 풀었을 겁니다. 그런데 심각한 것은 물리학자들은 그런 문제들을 자신들이 왜 못푸는지도 모른다는 겁니다.


결국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해서 못푸는 겁니다. 저는 관련해서 위의 것들을 일관성있게 설명했죠. 왜냐하면 양자역학을 이해했기 때문입니다.


이해를 못하니 초끈이론이라던가 상대론과 양자역학을 합친다던가, 양자루프(?)이런걸 생각하고 있죠.


또 물갤에서 보니 수정뉴턴주의? 이런 것도 있습니다. 그런걸 '배웠다는' 물리학자들이 연구한다고 하고 말이죠.


물리학과에 가려는 분들이나 현재 물리학 전공자라면 결국 선택을 해야합니다.


그냥 그대로 아무것도 이해를 하지 못하고 졸업할지 아니면 제 설명을 받아들일지를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