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자를 가장한 유사 광신도 갤러리같음
자고로 학문을 하려는자는 본인 스스로도 지금의 지식에 대해 끊임없이 의심하고 남의 의견을 존중하는 자세가 필요한데
통물갤 애들은 남이 이미 '개척'해놓은 지식은 잘 습득했을지 몰라도
그것의 연장선인 뭔가를 의심하고 스스로 연구하는 능력은 부족한애들 모임인듯
미국이나 일본 인터넷 학술게시판 보면 걔네도 물갤처럼 상대론 의심하는애들 있는데
거기 애들은 사이비라고 의견배척 안하고 그래도 서로 토론하는자세로 학문에 매진하는 모습을 보이던데
근데 걔네도 상대성이론 이상한건 인정하는 분위기더라
상대성이론 깨지면 통물갤 애들 표정 볼만하겠네
틀린부분이 아니라 설명못하는 부분이 존재하는거임 사이비애들이 하도 판치고 다니니까 그러지 처음부터 그랬겠음? 수학적인 모델링을 제시도 안하잖슴 외국애들은 다 써오던데 ㅋㅋ
일반상대론은 몰라도 특수상대론은 사고실험만으로 틀렸다는 증거가 수두룩빽빽하게 나오니까 수학공식 없어도 뇌만있으면 이해해야지;; 일례로 원자1개의 길이수축은 원자 내의 어떤 점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든, 원자 2개가 한물체가 됐을때의 길이수축에서 모순이 발생됨.
원자 1개의 길이수축 중심점을 원자 내의 어느한 점이라고 결론내린이상, 원자 2개가 붙어있을 경우 길이수축 중심점은 2곳 이상이 됨. 3곳이라면 3개점을 중심으로 일어나겠지. 근데말야, 그런식으로 일어나게되면 원자사이의 거리가 가까워지는게 아니므로 상대론적 길이수축 공식에 오류가 발생돼
일례로 원자가 0.8c로 달리고있을때 길이수축공식에 의해 길이는 0.6배가 됨. 원자 1개의 길이를 1cm라고 가정하자. 길이수축공식에 의하면 0.6cm가 되겠지? 이번엔 원자 10개가 이어진 10cm의 한 물체를 생각해보자. 1. 수축한 길이가 6cm가 된다. 2.한개단위로 수축해서 양끝만 감소해 0.4cm만 감소한다
즉 여기서부터 6cm가 되냐 9.6cm가 되냐로 두가지 결론이 충돌해버림. 길이수축 자체가 모순이라고 왜 생각을 못함?? 이건 사실 수학적으로 증명할 필요없이 니 뇌에서도 바로 이해가능한 사실들임 길이수축의 중심점이 원자내의 어느 한 곳이라고 가정한이상 n개가 이어진 물체에선 길이수축 중심점이 한 점이 아니라 n개가 되는 현상이 벌어짐
ㅋㅋㅋ원자들이 지맘대로 수축하는게 아니라 이동방향에 대해서인데 길이수축에 중심점이 있나? v=const, γ=const인데? 특수상대성이론을 이해못해서 저런 궤변을 던지는거다
이동방향에 대해 수축하는걸 누가모름?? 그 길이수축의 중심점이 어딘지 묻는거임. 지가 이해못해놓고 궤변늘어놓네 다시설명함. 원자 한개가 있을땐 원자 중심점 기준으로 수축한다고 하자. 근데 원자 여러개로된(우주선같은) 물체가 수축할땐 원자중심점은 조까고 우주선을 이루는 원자들 중 가운데점을 중심으로 수축하냐고??
즉 너가 혼자달릴땐 너의 배꼽을 중심으로 수축하는데 A라는 친구도 혼자달릴땐 자기배꼽을 중심으로 수축하겠지?? 근데 만약 너와 A가 한몸으로 이어져서 달리면 각각 배꼽수축하는게 아니라 새로운 중심을 기준으로 수축하면 이게 우덜식 수축이 아니고 뭐냐고?? 이해안됨??
니가 품은의문. 길이수축에 중심점이 있나?? 그럼 없겠냐?? 중심점 없이 우덜식으로 수축해버리면 원자단위로 수축해버릴지(그렇게되면 길이에 변화가 없겠지) 우주선 전체가 한몸인것처럼 중심기준으로 수축해서 길이가 진짜 줄어들지 정해진기준이 있어야지
이게 상대론 광신도들 평균이냐?? 제대로된 모순점을 짚어줘도 이해를 진짜 못한건지 이해했으면서 얼버무리는건지 제대로 반박하는애가 없어 지들 불리하면 밴때릴줄만알고
'중심점이 있다'라고 가정한순간 원자 1개일땐 중심점이 한개, n개가 이어붙여져있을땐 중심점이 n개가 되는데 이게 모순점이 아님??
전혀 상대론을 이해못했으니까 이런게 나오는데 원자마다 속도가 다를까? 특상이면 당연히 같다고 생각하고 로렌츠인자가 같은데 자고로 중심은 시메트릭한 성질이 보여야하는데 보이니?
그 로렌츠인자가 원자한개당 적용되느냐, 아니면 10개이어진 물체 전체에 적용되냐에따라서 최종길이가 달라진다고 원자한개당 적용이면 원자사이의 거리가 그대로인채로 중심점만 수축하기때문에 로렌츠인자가 맞지않게되겠지??
즉 길이수축에 중심점이 있다고 가정한 이상 모순이 생김. 원자한개있을땐 원자중심 수축하다가 여러개가 이어지면 갑자기 원자 바깥점기준으로 수축한다는거지. 이게 우덜식 길이수축이아니면 뭐냐??
원자한개? 관성계에 적용되는거지 존나잘맞음 중심점은 말했듯이 시메트릭하게 보이는게 있어야 한다고 니가 말하는건 상대성이론이 아니라 로렌츠 트랜스폼이다 빨간사과를 들고와서 배는 빨갛다 하는격임 그거
원자하나의 관성계에선 원자중심을 기준으로 수축했다. 넌 원자 열개가 있어도 그곳에 새로운 관성계가 생성될테니 거기선 따로 생각해야된다 이런말을 하고싶은거냐?? 그럼 우주선 두개가 실로 연결된 상황을 생각해보자. 우주선은 각각의 관성계를 갖고있다. 실은 연결만 할 뿐.
이때 길이수축이 일어난다면 각각 다른 관성계 취급을 받아 비행기가 각각 수축하고 실은 끊어지는가? 아니면 비행기-실-비행기가 한 관성계 취급을 받고 줄이 끊어지지 않는가? 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 만약 각각 수축한거라면 로렌츠변환이 맞지않게 되어서 논란이 발생함.
각각 수축하는게 왜 로렌츠변환값에 맞지않느냐?? 우주선 2개 각각 1m 실 1m 총 3m인데 각각 0.6배로 수축해버리면 양 끝의 0.3m씩만 수축된 셈이되고 우주선 중심 사이의 거리는 여전히 같다. 즉 줄어든 뒤 총 길이가 2.4m가 되는것인데 로렌츠변환 0.6배는 1.8m가 됐어야 한다.
틀린 부분이 존재하는 정도가 아니라 통째로 틀림. 수학적으로도 개념적으로도 논리가 맞지 않음. 사칙연산이나 텐서 행렬은 맞겠지.
일반상대론 공간의 휘어짐까진 인정한다만 길이수축이나 시간지연은 모순덩어리 틀린이론이 맞음.
공간은 휘어지지 않는다.
합속도 이론이 맞다는 것이 확실하고 수학적으로 증명됐는데 넌 수학이 딸려서 모르겠지.
합속도가 틀렸다는 논문 가져와 봐라
합속도론은 수학적으로 물리적으로 다 입증됐다. 절대 속도인지 상대속도인지는 물리학자들에게 물어 봐라, 상대론에서는 c는 절대속도이면서 상대속도이다. 그 정도는 알아야 하는 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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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그럼 시대의 흐름에 굴복한 나약한녀석들
학계에서는 상대성이론이 아니라 법칙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발끝이라도 가보셨나? 내가 왜 또 여길왔지...하
4백년 전) 학계에선 천동설이 아니라 천동 법칙이라 하는사람들도 있는데... 발끝이라도 가보셨나? 내가 왜 또 여길왔지...하
천동설은 뉴턴 이전 수학적 해석 없을때 과거부터 그래왔다는 이유였고 상대론은 그때보다 근거도 훨씬 많고 수많은 공격에도 살아남아왔는데.. 이해 못하는 애들이 “세상에 확실한 건 없어!”ㅇㅈㄹ하지
이론이 설명하는거야 법칙은 안깨진것이고 실험검증된 결론 그 법칙을 설명하는 썰이 바로 이론 임마 ㅋㅋㅋ 모르면서 왤캐 나대노
뉴튼의 법칙이라 그러지 뉴튼의 이론이라 하냐?
14.5 정답임 아직 이런 사람이 있어서 물갤이 돌아감
길이 수축 시간지연은 실험적으로 밝혀진것이고 이걸 설명하는게 상대론 글고 일반상대론은 틀릴수 있어도 특상이 틀리면 그냥 전자기학 자체를 부정해야함 전자기학 맥스웰방정식이 해로 로렌츠 변환이 나오고 길이수축 시간 지연이 나오는데
ㅇㅈ ㅇㅈ
길이수축이 언제 실험으로 증명됨?? ㅋㅋㅋㅋㅋㅋㅋ
니들이 멍청한게 아닐까
길이수축이 언제 실험으로 증명됨??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맥스웰 전자기학에서 특상이 유도된다고?? 특상이 성립하려면 시계의 팽창이 시간팽창과 같다라는 근거가 있어야하는데 그런건 일절 없음. 시계의 팽창만 관측됐을뿐 생명체 수명연장 등이 증명된게 아니란말임
내가 보기엔 과학의 적이 종교라고 흔히 생각하는데 결국 과학 내부에도 "종교적인" 애들이 많이 보이는거 같음. 뭔가 의심을 던지면 거기에 대한 토론이나 논의가 있어야 되는데 "종교적으로" 기존 이론을 광신하면서 빼액거리는 애들이 대부분이고 좀 덜한 놈들도 그냥 비아냥거리고 조지기만 바쁨. 애초에 종교가 나쁜 이유가 바로 정확하게 그런 행위들 때문인건데, 똑같이 답습하면서 종교인들이랑 다른척 하는게 참 웃김. ㅋㅋㅋ
님은 좀 깨어있으시네요. 애초에 과학 전공자라면 인류의 대부분의 이론들이 기존이론을 뒤엎으면서 발전해왔단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텐데, 다같이 홀린것마냥 상대성이론이 옳다! 그리고 반대파는 무조건 이단인것마냥 묻으려고 하니까 이게 인간의 벽인가 싶기도 함.
길이 수축은 관측자 중심으로 일어난단다. 관측자를 정하지 않고는 물리 현상을 설명할 수 없음. 원자 10개가 이어져 있을 때, 특정 관성계에 있는 하나의 관점에서만 봐야 된다는 거임. 예를 들어 첫번째 원자는 다른 원자들과 같은 속도로 움직이니까 상대론적 효과가 전혀 없어서 첫번째 원자 관점에서는 길이 수축이 일어나지 않음
다른 모든 원자들도 마찬가지로 자신들의 길이를 10cm로 착정함. 외부 정지한 관측자의 관점에서는 10cm의 물체가 6cm로 수축하는 거고
원자 개별적으로 길이 수축을 한다고 생각하는 거 자체가 니가 특수상대성에 대해서 기본적인 개념조차 이해 못하고 있는 걸 말해줌
근데 작성자야 니 수능점수 다시 보고 생각해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