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언어학은 모든 언어가 몸의 은유의 확장이라고 밝혀냈다. 유기체철학자 화이트헤드는 <이성의 기능>이란 책에서 이성은 몸 밖의 하늘나라 이데아 세계같은 것이 아니라 유기체가 그냥 잘 살기 위해 만든 도구라고 말했다. 그렇다면 이런 사실들을 종합할 때 질량, 길이, 시간 등의 물리량이란 것들도 인간 등의 유기체가 느끼는 느낌의 확장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플라톤 시대 이데아같은 개념으로 착각한다. 동물들이나 바이러스, 식물, 광물은 인간의 오감 이외의 다양한 감각이 있을지도 모른다.
물리량은 인간 오감의 확장일 뿐
만남의광장(aerohong)
2021-01-30 18: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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