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말해서 양자역학적로 어떤 두 물체 사이의 공간이 에너지(질량)로 전환되면 그것은 상대론적으론 길이수축이 되어 인력으로
그대로 유지되려고 하기 때문에 그것이 척력으로 작용하게 되는 것이죠. 이는 핵력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실 고등학교에서 이미 뉴턴역학과 상대론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게 가르칩니다.
그리고 양자역학의 경우 물리학자도 마찬가지로 이해를 못했기 때문에 당연히 고등학생들도 이해를 못한채 대학을 가게 되죠.
그럼 대학을 가서 뭘 배울까요? 물리학적인 수학 문제를 풀기 위한 물리학적인 수학을 배우게 됩니다.
물리학도들은 그걸 좀 있어 보이게 수학적 모델링을 배운다고 할겁니다. 그런데 그것도 어차피 옛날 물리학자들이 다 해둔거죠.
결국 물리학과를 가면 그냥 옛날 사람이 이미 해둔걸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학부생으로 끝날 경우 결국 뭘 배운걸까요?
그래서 그런 학부생들이 그나마 배운걸 써먹어보려고 사이비들 상대하려고 물갤에 많이 오는걸지도 모르죠.
그러니 학부로 마감할 거면 물리학과를 가는게 굉장히 무의미합니다. 기껏해야 여기와서 써먹는다는 것이죠.
그럼 이번엔 석사나 박사과정을 밟는다고 해보죠. 그런데 이제는 스스로 연구를 해야하는 단계가 되었는데
현재 물리학계에서 연구해볼만한 주제가 암흑에너지, 암흑물질, 블랙홀, 양자역학, ToE, 표준모델, 등등이 있겠죠.
그런데 풀 수 있었으면 진작에 풀었을 겁니다. 그런데 심각한 것은 물리학자들은 그런 문제들을 자신들이 왜 못푸는지도 모른다는 겁니다.
결국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해서 못푸는 겁니다. 저는 관련해서 위의 것들을 일관성있게 설명했죠. 왜냐하면 양자역학을 이해했기 때문입니다.
이해를 못하니 초끈이론이라던가 상대론과 양자역학을 합친다던가, 양자루프(?)이런걸 생각하고 있죠.
또 물갤에서 보니 수정뉴턴주의? 이런 것도 있습니다. 그런걸 '배웠다는' 물리학자들이 연구한다고 하고 말이죠.
물리학과에 가려는 분들이나 현재 물리학 전공자라면 결국 선택을 해야합니다.
그냥 그대로 아무것도 이해를 하지 못하고 졸업할지 아니면 제 설명을 받아들일지를 말이죠.
인력(=당기는 힘)은 왜 당기고 척력(=미는 힘)은 왜 미는가?, 당기는 힘은 왜 당기고 미는 힘은 왜 미는가? 하늘은 왜 하늘이고 바다는 왜 바다인가? 말장난함ㅋㅋ?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이런 개소리도 재미는 있지... 세상엔 별 병신이 다 있구나..
좆드용 물갤맛 못잊고 돌아왔노 - dc App